🚨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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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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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for Single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엄마랑 둘이서 갔는데 점심을 너무 늦게 먹은 탓에 for two 시키면 너무 남길 거 같아서 single 메뉴를 시켰습니다 혹시나 해서 담당 서버에게 이렇게 주문해도 되냐고 물었고 sure이라고 답했어요!! 여기에 한국인들 필수 사이드인 토마토및양파도 추가했습니다 ㅎㅎ
rose glass랑 브루클린 라거도 한잔씩 시켰고 먹다보니 탄산이 좀 필요해서 콜라도 추가했어요! 콜라가 너무 귀엽다는,,,
예약해서 갔지만 주말 저녁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15분 늦게 자리를 안내해주더라구요 5분만 더 지났으면 가서 물어봤을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인종차별 후기가 많아서 좀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거 없었고 오히려 담당 서버분이 친절하고 재밌으셔서 기분 좋은 식사였습니다!
빵도 안에 뭐가 들어있는 게 있었는데 그게 진짜 맛있었구요 스테이크 소스도 직접 만드는거 같던데 독특하면서도 생각날거 같아요
저희처럼 점심을 늦게 드셨거나 입이 짧으신 분들은 이렇게 드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 ㅎㅎ
tax+팁 다 햐서 154불 정도 나왔습니다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
만약 또다시 뉴욕에 온다면 다른 스테이크하우스를 도전하겠지만 처음이시라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울프강, 갤러거 비교했을 때 저는 여기가 더 나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