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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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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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익히 다들 아시는 메인메뉴만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에 왔으니 유명한 음식은 다 경험해보자 하여
아침부터 현지식으로 베이글에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에싸나 3대 베이글 있지만 줄이 길거같아 현지인들이 많이 간다는 브로드 노쉬 베이글로 선택
에브리띵 베이글은 살짝 짭짤 하더군요 그래도 짭짤한 연어를 대파크림치즈가 중화시켜주어 너무 맛있는 아침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생각나네요 ㅎㅎ
브루클린브릿지 걷고 허기져서 여러가지 음식을 조금씩 맛보기로하고 4.5.6선 14st union sq역에 내렸습니다. 그역 광장에 겹벚꽂과 벤치들이 있는데 4월중순엔 만개하여 아름다웠습니다. 이역에 온 이유는
할랄가이즈 분점과 죠스피자 트레이더조가 한꺼번에 있기때문이었습니다. 죠스피자는 이탈리안식 화덕피자 스타일인데 얇고 바삭한 도우가 일품이었습니다 크기는 큰데 개당 5달러였습니다. 조스피자에서 조금더 가면 할랄가이즈가 있는데 매콤 하고 밥이라서 한식에 대한 갈증을 해소 시키는 것 같은 맛이었습니다. 허겁지겁 먹느라 사진이 없네요 ㅋㅋ
트레이더조에서 쇼핑 후 센트럴역인근 로스타코로 갔고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기본에 소고기 선택하고 고수빼달라고 하였습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센트럴에서 브라이언트파크 멀지않아 도보로 갔구요
아침에 산 블루베리 베이글 먹이랑
전날 트레이더조에서 8달러 정도에 구입한 라즈베리 브라이언트 파크 벤치 빈곳에 앉아서 감성 느끼며 먹었습니다.
산딸기 식감에 체리향 비슷하더라구요 후식으로 너무 상큼하고 맛있어서 더 살걸 그랬습니다. 트레이더 조에서 나초만 엄청 사서 먹었거든요 ㅎㅎ
지하철 7호선으로 하이라인파크 1방에 가길래 하이라인파크랑 베쓸 보구 메그놀리아베이커리 바나나 푸딩 사서 한입씩 맛보았는데 역시 저희 입맛엔 음청 달더라구요 맛본거로 충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