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차적응 실패하시면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브런치집 가세요~ feat.출근하는 뉴요커 보는 재미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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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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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오셔서 보시고 즉흥으로 시키세요

(사진으로 설명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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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에싸베이글이 어제 아침 휴무길래

숙소로 돌아오는 길 발견 한 브런치집?!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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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앉아 사람들 보면서 커피 드시는 분을 발견했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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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니다 ㅋㅋㅋ

오늘도 새벽에 눈이 떠 졌는데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짐 싸고 걸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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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튼 중심부에서 13분정도 걸으면 됐고

(걸어오는 길 내내 출근하는 뉴요커 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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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연어 올라간 크림치즈 (10달러정도)

맛있어서 오늘 또 먹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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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반 갈라진 샌드위치는 (가지 들어가 있고, 13달러정도)

좀 짜요

그래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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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뷰맛집인데..

가보고 싶은 브런치집을 엄청 저장 해 두었는데

늦게 (9시나 11시쯤) 문 열기도 하고

오는길에 몇 군데 직접 눈으로 보고 오기도 했는데

여기처럼 자리있고, 통창에, 사람들 볼 곳이 적당치 않은 것 같습니다~

아~ 무엇보다 7시부터 문 엽니다

​

ole & stee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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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은 기간에도

시차때문에 새벽에 눈 떠 지면

그냥 걸어나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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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오니 현지인들만 볼 수 있고

너무 상쾌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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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뉴욕의 아침을 사랑하시는 분 들 또 계실까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4-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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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34 · 댓글 4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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