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브루클린 피터루거 혼밥 후기

핵심요약

브루클린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혼자서도 워크인으로 방문해 single steak를 즐길 수 있습니다.

  • 혼자 갈 경우 추천 메뉴는 single steak + 시저 샐러드입니다
  • 예약은 2인 이상부터 가능, 1인은 워크인만 가능합니다
  • 스테이크+샐러드+세금 약 100달러, 점심 팁은 18~22%입니다
  • 미국 발행 체크카드 없으면 현금 준비 필요, 근처 ATM 수수료 높습니다
  • 덤보에서 도보 약 1시간, 윌리엄스버그에 더 가깝습니다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혼자 가도 예약 없이 먹을 수 있나요?

2인 이상은 예약이 필요하지만 1인은 워크인으로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평일 오후 2시경 워크인으로 가서 5분 정도 기다리다 바로 자리를 안내받았습니다. 식전빵은 인당 3개씩 제공되며, 혼자 갈 때는 single steak를 주문하면 됩니다.

2.피터루거에서 혼자 갈 때 뭘 주문해야 하나요?

혼자 방문할 경우 single steak에 시저 샐러드를 곁들이는 조합을 추천합니다. 다른 손님들은 토마토+양파를 곁들이기도 합니다. 글쓴이는 대식가는 아니지만 이 조합으로 배부르게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식사 후에는 초콜릿이 후식으로 제공됩니다.

3.피터루거는 카드 결제가 되나요? 팁은 얼마나 줘야 하나요?

미국에서 발행한 체크카드가 없으면 현금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점심 팁은 보통 18~22% 사이이며 글쓴이는 22%를 지불했습니다. 스테이크와 샐러드, 세금을 합쳐 약 100달러가 나왔고, 근처 ATM은 수수료가 많이 붙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점심 팁 18~22%(글쓴이는 22% 지불) · 스테이크+샐러드+세금 약 100달러 · 평일 낮 워크인 대기 약 5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2인 이상 일행이 예약해서 방문하려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평일 오후 2시경 워크인으로 방문해 5분 정도 기다리다 바로 자리를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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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5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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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혼자 갈 경우 single steak + ceaser sa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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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에는 3대 스테이크 등등 정말 많은 스테이크 집이 있고, 그만큼 수요가 많기도 한데요!

혼자 여행에서 가장 아쉬운 점이 있다면 혼자서는 시도하기 부담스러운 메뉴 or 메뉴 선택의 제한인 것 같아요 ㅜ.ㅜ

특히 그 중에서도 스테이크 혼밥은 흔하지는 않아서 동행을 구해 가거나 or 가성비도 좋고 혼밥하기도 괜찮다는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로 가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그래도 뉴욕까지 왔는데 제대로 된 스테이크 썰어보고 싶다! 3대 스테이크 집을 맛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피터루거 스테이크 혼밥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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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추천드려요!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브루클린 쪽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아요 ㅜ.ㅜ

특히 브루클린 쪽에서도 많이 가시는 덤보 쪽이 아니라 윌리엄스버그에 더 가까워서 이동이 편리하다! 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아침에 브루클린 브릿지-덤보 쪽 여유롭게 둘러보다가 스테이크 먹으러 가는 동선도 추천드려요

저는 걸어다니는 걸 정말 좋아하는 편이라 1시간 정도 걸어서 도착했는데, 덤보 근처에 수상페리 타는 곳도 있다고 하니 그것도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외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쉽게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간판이 있어서, 지도 보고 가시면 무리 없이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피터루거의 경우 2인 이상부터 예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는 점심 시간이 조금 지난 2시 즈음에 워크인으로 들어갔어요. 평일이라 그런지 대기는 거의 없이 5분 정도 기다리다가 바로 자리 안내받았습니다!

식전빵이 딱딱해서 별로였다는 후기도 간혹 보이는 것 같은데, 부드럽고 맛있는 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저는 충분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인당 빵은 3개씩 제공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자리에 앉으면 담당 서버가 와서 메뉴판을 주실 텐데, 혼자서 갔을 때는 single steak 시키시면 됩니다. 다른 분들은 고기만 먹기에는 물려서 토마토 + 양파를 시키는 경우도 많은데, 저는 평소에도 샐러드 좋아해서 시저 샐러드 시켰고 이것도 고기랑 같이 먹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엄청난 대식가는 아니지만 배부르게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소고기를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눈물난다! 까지는 아니었지만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만한 맛 + 분위기였어요. 전반적으로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완그릇하고 서버님이랑 눈 마주치면 영수증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스테이크에 샐러드 + 세금까지 해서 약 100달러 정도 나왔는데, 점심의 경우 보통 18-22% 사이 팁을 주는 게 일반적이에요! 저는 그냥 22% 드리고 나왔습니다. 후식으로는 초콜릿 챙겨주시는데, 이것도 달달하니 맛있으니까 스테이크 다 먹고 후식으로 한두 개 정도 드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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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과 관련된 점을 말씀드리자면..!!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양쪽 두 개 홀로 크게 나뉘어 있는데요,

제가 있던 홀에 아시아계 사람들이 많기는 했지만, 중간중간 보면 다른 방에도 충분히 아시아계 사람들이 있었고 딱히 인종차별이다! 라고 느꼈던 요소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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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피터루거의 경우 미국에서 발행한 체크카드가 없는 이상 현금을 미리 준비해 가야 합니다.

저는 미국 발급 체크카드가 있어서 비교적 편하게 계산할 수 있었지만, 현금을 준비해 가실 때는 메뉴 가격 + 세금 + 팁 줄 것까지 생각해서 미리 챙겨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근처에 있는 ATM은 수수료를 많이 떼 간다고 하네요 ㅜ.ㅜ

디카로 담아 본 피터루거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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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까지 갔는데 혼자서라도 스테이크 썰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제가 갔을 때도 혼자 식사하시는 분도 있었고, 혼밥하기에 그렇게 힘든 분위기도 아니었습니다!

피터루거 혼밥 추천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4-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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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31 · 댓글 3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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