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갤러거 스테이크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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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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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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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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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착 5일째인데..드디어 식당가서 생애 첫 혼밥을 했네요.

막상 하니 별거 아닌데 왜 이리 힘들었는지..

미술관 갔다 나오면서 구글예약 봤더니 자리가 있어서 10분전에 예약하고 바로 갔습니다.

예약명단에 없다고 테이블은 못주고 오픈좌석 준다해서 다시 확인후 테이블 받았는데.

벽쪽에 양사이드 테이블 끼여있는곳을 줘서 바꿔달라 요청하고 바로 체인지했네요.

4시까지 런치가능인데 3시 45분 도착해서 다들 드시는 런치 코스 먹었구요.

시저샐러드 별로였고.

고기..음.저는 원래 스테이크는 별로라.

게다가 미디엄으로 해달라했는데 제 기준 레어.

겉에 익은 부위만 먹고 남겼습니다

다시 요청할까싶었는데 어차피 다 먹기힘들어서 말았네요.

서버들이 어떠냐 괜찮냐 믈어보는데.

안괜찮은데 그냥 괜찮다고 했습니다 .

근데 4번이나 물어보네요.^^;;

나중에는 안괜찮다고 할뻔했어요.

한우 투뿔 숯불구이가 어찌나 땡기던지요.

근데 직원들이 정말 친절했습니다.

특히나 나이드신 분들의 친절도가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주문받을때 굉장히 정중했고 화장실 안내나 나중에 냐갈때 문까지 직접 열어주시면서 스윗하게 인사를 해주셨어요.

맛은 그냥 가격대비 뭐 그럭저럭이였다면 분위기와 응대는 참 좋았다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모르고 갔는데 제가 예매한 뮤지컬이 바로 옆옆집이였어요. 10미터..

럭키비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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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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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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