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Friedman's Hell's Kitchen

시차 적응 실패로 새벽에 일어나서 오물렛에 커피 한잔 하려고 구글 검색 해보니 숙박하는 호텔 근처에 오물렛 식당이 있어서 오픈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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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kvU5r75uu3mDBGCb7

여기도 외관 공사 중이라 간판찾기 힘들었습니다. 구글맴보고 가다가 지나쳐서 다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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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오물렛 셋트와 커피(무한리필) 주문했습니다. 생각보다 좀 부실하네요. 가격도 20불이 넘었는데 말입니다..ㅎㅎ

그리고 오물렛이 거의 완숙이네요. 자르니 뻑뻑한 계란말이처럼 썰립니다. 맛도 그 정도이고 말입니다. 토스트에는 딸기쨈이 기본인데 버터만 줍니다. 그냥 준대로 먹었더니 더 느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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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실망하던 차에 옆테이블에 앉으신 한국 분(?)들의 대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여기가 팬케이크 맛집이라고 하네요..ㅎㅎㅎㅎ 오물렛이 아니라 팬케이크....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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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는 갈 시간이 없어서 못갔습니다만, 다음에 기회되면 팬 케이크 먹으러 다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가격은 뭐...그렇죠..아마 33불 정도 줬던 것 같습니다. (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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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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