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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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5/5
🍩 분위기(뷰) 5/5
🍩 친절도 5/5
🍩 총점(10점 만점) :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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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요일 별로 제공되는 메뉴가 다름
타코 굿!!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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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구경 가는 김에 브런치가 먹고 싶어서 검색해보니 윌리엄스버그보다 조금 윗쪽에 브런치 맛집이 있더라구요!!! 바로 가봤습니다!! ㅋㅋㅎㅎ한번 소개해 볼게요~!!
가는 길에 다양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더라구요!!!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당!!ㅎㅎㅎ
저는 호텔이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라 근처 지하철 7을 타고 코트 스퀘어 스테이션에 내렸습니당! 도보로 2분 정도 걸어 G로 갈아타서 브루클린 Greenpoint Av에 내렸습니다!
브런치 가게 이름은 "The blue light speak cheesy" 입니다. 요일마다 제공되는 브런치 메뉴가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간 날은 수요일이었고 타코가 나았습니다. 진짜 너무 맛있어여ㅕㅕㅠㅠ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맛입니다... 요일별로 매일가서 다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ㅠㅠㅋㅋ
제가 메뉴 사진 찍는 걸 까먹어서ㅠㅠ 더 다양한 정보는 구글맵 후기에 많이 있습니당! 위 사진과 같이 이런식으로 요일 별로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이 피자집 코너를 돌아 조금만 걸어가면 있습니다! 팻말 보시고 들어가시면 될 것 같아요!!!
또띠아 빵 사이에 타코가 들어가고 사이에 레디쉬와 야채 그리고 촉촉한 스크램블 에그가 들어가는데 재료들의 조화도 좋고 계란도 부들부들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보통 타코하면 고기류가 좀 들어가는데 여긴 고기는 따로 들어가지않아 아침에 먹기엔 오히려 속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강추합니다!! 윌리엄스버그 구경가시기 전에 한끼 먹고 가셔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동네가 정말 한산하니 조용하고 좋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