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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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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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오이스터 플래터, 랍스터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첼시마켓에 랍스터랑 굴 먹으러 갔어요
랍스터플레이스에 들어가면 오이스터바, 스시, 랍스터 주문하는 곳이 있어요
오이스터 플래터 주문 했는데 1더즌이 있고 2더즌이 있어요
1더즌은 12개의 굴을 종류별로 하나씩 나오고 41달러입니다
2더즌은 12개의 굴이 2개씩 종류별로 나오고 82달러입니다
신랑이랑 어머니 2분이 드실꺼라 2더즌으로 구매하고 느끼할수도 있으니 로제와인 한병도 구매했어요
짠맛부터 순서대로 먹으라고 알려줍니다
소스가 올리브 오일 같은게 있는데 레몬 뿌리는게 훨씬 맛있데요
두분이서 굴을 순삭하셨어요
초장 없이도 충분히 맛있다네요
굴을 못먹는 저랑 초딩 2명은 랍스터를 시켰어요
스팀 랍스터 제일 큰사이즈로 71달러에 크램차우더 하나 시켰어요
맛은 있지만 양이 많이 아쉽습니다
픽업대에 일회용장갑 포크 수저 등등이 있어요
랍스터로는 양이 부족해서 타코집으로 가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하나씩 시켰어요
콘으로 달라하고 고수는 빼달라고 합니다
콘이 바삭한건줄 알았는데 바삭한 느낌은 아니고 또띠아같은 느낌입니다
엄청 기대해서 그런지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어요
바로 만들어줘서 따뜻하게 먹을순 있어요
굴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씩 드셔보시는걸 추천해요
한국 굴이랑은 다른 종류라서 맛이 다르다고 합니다
굴 좋아하는 두분이 참 만족해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