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가성비 맛집)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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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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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Lamb Chops, Filet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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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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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이라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매장이 꽤 넓어서 워크인으로도 들어갈수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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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2명이 있어서 4인 런치 시켰습니다

식전빵은 파운드케익이 참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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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터가 스프2개 샐러드2개가 있어서 각자 시켜봤는데 오늘의 스프는 고깃국 맛이 났어요

크램차우더는 서부랑은 다르게 토마토 베이스로 나왔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샐러드는 소스가 짜고 그닥 맛있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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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 필렛미뇽입니다

고기가 4점으로 잘려서 나오고 먹기 부드럽지만 18달러 추가한 통안심이 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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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달러 추가한 양갈비입니다

갈비가 3개 나오는데 요거 참 맛있어요

양냄새 전혀 안나고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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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으로는 샤베트와 치즈케익 2개씩 시켰어요

샤베트는 라즈베리랑 레몬맛 2가지 선택이 가능해요

아이들은 라즈베리가 맛나다고 했고 어른들은 레몬이 더 맛있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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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한병도 시켜봤는데 스테이크랑 같이 먹기 가볍고 맛있었네요

서버분이 친절하고 와인 떨어지지 않게 채워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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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런치랑 와인 한병 해서 300이 안되네요

진짜 가성비 좋은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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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터 메인 디저트 해서 34달러면 정말 가성비 좋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론 18달러 추가해서 양갈비나 통안심으로 드시는걸 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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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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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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