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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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테이크아웃 주력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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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Banana choc chip cake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친구랑 소호근처를 지나다 보여서 들어간 르뱅베이커리 입니다.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고 관광객들보다는 현지인들인 느낌이었어요. 쿠키 종류만 있을 줄 알았는데 브리오슈와 케익들도 있었고 저는 처음 먹어보는거라 첫 날은 Two chips chocolate chip cookie를 먹었습니다. 다른 것들도 맛있어 보이긴 하더라구요.
맛은 한마디로 말할게요. 불법이어야 하는 맛입니다.
정말 너어어어어어어어어무 달고 두껍고 리치하고 과한 맛입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다 먹긴 했지만 1/4씩이나 반씩 나눠서 먹어야 할 것 같아요. 먹고나서 어지러울 정도로 헤비해요(맛은 있어요 따듯하고 초콜렛이 엄청 들어가서. 초콜렛이 절반인 느낌 후하…) 우리나라에서 파는 벤스쿠키의 세배정도의 초콜릿과 버터를 더 두껍게 응축해놓은 느낌입니다
다음 날은 쿠키말고 다른걸 시도하러 갔습니다. 어퍼이스트 쪽이었고 이날은 바나나케이크를 먹었는데
여윽시 맛있고 헤비합니다. 하루만에 적응이 조금 된건지 이거 역시 불법적이다 느낌은 아니었지만 먹고 나서 좀 어지럽긴 했어요ㅎㅎㅎ
암튼 한국 갈 때까지 한번 더 가서 브리오슈를 먹어볼 생각입니다. 후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