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딤섬 땡겨서 차이나타운 house of joy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6점정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추천메뉴

→ 이름을 몰라서

첫번째 사진 메뉴들 세가지

​

​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거 세개 맛있어요 ㅡ

직원이 맛있다고 추천해줬어요

​

이건 피쉬볼인데 비추요

​

왼쪽에 비프볼인데

저것도 비추요

​

이거 두개는 그냥그냥

왼쪽은 야채 새우 어묵 느낌이고

오른쪽도 새우인데 고추가 매워서

저희는 고추 빼고 새우만 골라 먹었어요

​

사람 무지 많아요

사실 여기말고

shanghai 21 가려고 했는데

직원도 좀 불친절했고

앞에 16팀 대기라ㅡ 한시간 기다려야 한대서

그냥 보이는데 배고파서 들어갔어요ㅡ

​

큰 원형 테이블에

한국인 어머님 아버님이랑 뉴욕에 거주하시는 성인 따님분이랑 같이 앉아서 먹었는데

뉴요커인 따님분은 맛이 별로라며 거의 안드시더라구요 ㅋ

저희는 배고파서 먹었어요 ㅋ

​

옆에 앉으신 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길

이서진 뉴욕뉴욕에 여기가 나왔다는데 맞나요?

다른건 안먹어봐서 몰겠지만 7개중에 2개 비추

2개 그냥그냥 ㅡ 가격은 40불 중반정도

테이블 일어날때 다들 팁 안내길래 저희도 안냈고

계산할때 팁 체크하라고 했는데

그때도 그냥 딱히 안냈어요 ㅡ

암말도 안하더라구요ㅡ 그래서 그냥 좀 저렴하게 나온거 같구요 ㅡ 다시 가라고하면 글쎄요ㅡ

더 맛있는데 찾아가세요 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2-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56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