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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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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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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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스테이크 for 2, 베이컨, German fried potato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가면 다들 가는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에 가봤습니다. 후기에 인종차별이나 불친절이 많아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갔는데 저희 담당해주던 직원분은 정말 친절하시고 젠틀하셨습니다. 서투른 영어도 이해해주시고 메뉴 추천도 정말 좋았어요.
독일식 감자튀김을 추천해주셨는데 스테이크와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여기 가시면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베이컨도 맛있었어요. 장작구이 삼겹살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시저 샐러드는 야채 할당제로 주문한 거라 기대 안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위에 치즈가루 뿌려져 있어서 간도 잘맞았어요. 무엇보다 포터하우스 스테이크가 정말 맛있습니다. 고기만 먹어보면 아는 맛인데 버터와 함께 먹으니까 더 풍미가 살아나서 맛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도 강조할 건데 꼭 와인과 함께 드셔보세요. 조화가 말도 안 되게 좋습니다.
마지막 디저트도 먹었는데 아이스크림은 사진과 같이 정말 헤비하고 달달하고 맛있습니다. 스테이크 먹고나서 배가 조금 남아계신 분들에게 추천해요. 아이스크림 옆에 커피는 German Coffee인데 위스키를 넣냐고 물어보길래 넣어서 먹었더니 주객전도돼서 커피맛 위스키입니다.. 도수가 너무 세서 커피만 남겼어요. 이거 말고는 다 완벽했습니다.
가격은 팁포함 370달러 나왔습니다. 서비스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팁을 23퍼센트 가까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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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스테이크 하우스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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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스테이크 for 2, 베이컨, 문어요리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원래 킨스, 피터루거 두 곳 가려고 했는데 킨스 예약을 못해서 찾아보다가 구글 평점이 4.9나 되길래 예약해서 가봤습니다.
여기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했어요. 계속 괜찮냐고 물어보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사장님이 되게 좋으셨습니다. 피터루거보다 여기를 더 빨리 가서 와인을 안 먹었었는데 식사 다 하고나서 사장님이 본인 부담으로 와인 맛보게 해드리고 싶다고 하셨어요. 저희는 한번 경험해보기로 하고 와인을 먹어봤는데 한입 먹자마자 드는 생각이 스테이크와 함께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리겠구나였어요. 여기 사장님 덕분에 피터루거에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 문어요리가 정말 맛있었어요. 질기지도 않고 부드러웠어요. 베이컨은 피터루거 베이컨과 거의 동일한 맛이었어요. 스테이크도 거의 비슷한데 피터루거가 2퍼센트? 좀 더 나았던 거 같네요. 근데 여기는 직원분들과 사장님이 너무 좋으셔서 경험상 여기가 조금 더 좋다고 느껴졌어요.
가격은 팁 포함 310달러정도 나왔습니다. 여기도 팁을 23퍼센트 줬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