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미슐랭 원스타 프렌치 ‘le pavillion’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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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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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three course m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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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지난달에 다녀온 생생후기

미슐랭 원스타 디너인데 이 가격이라면 진짜 미친 가성비라고 생각합니다..

bar와 레스토랑이 같이 있는데

바가 진짜 뷰랑 분위기가 미쳤어요

근데 바에서 시킬 수 있는 메뉴는 한정적이라 일단 레스토랑에서 식사 먼저하고 바로 바로 옮겨서 2차 하는걸로..!

아뮤즈부쉬

사실 좀 매말라있어서 감동적인 맛은 아니었어요🥹

제가 시킨 랍스타비스큐스프

사실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그릇 정리를 하나도 안하고 주길래..약간 이게..미슐랭의 디쉬..? 하고 살짝 실망하긴했어요 리뷰에서도 이런 얘기가 종종 나오던데 이런 부분은 개선을 좀 해줬으면 하는..그래도 맛은 있었습니다

베스트 메뉴 중 하나였던 뽈뽀

이건 제가 메인으로 시킨 램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비추였습니다..!

남친이 시킨 striploin은 맛있었어요

프렌치에서 맛없없인 디저트..!

예약할 때 기념일이라고 하니까 디쉬에 happy anniversary 라고 적어줬더라구요 쏘스윗

식사 다 마치고 바로 옮겨서 바로 2차..!

둘이서 디너 쓰리코스+와인 바틀 한병 시켰는데 500달러 정도밖에 안나와서(팁 제외)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으로는 가성비갑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엄청나게 감동적이거나 충격적인 맛있음은 아니지만 적당한 가성비+미쳐버린 뷰조합으로 만족도 높은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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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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