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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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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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런치코스 ($32인데 저는 $18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저는 혼자 런치코스 이용해보았습니다!
한인민박 같은 방 이용하던 룸메분이 점심코스 갈거라고 하여 저도 구글 당일예약으로 예약 후 이용했는데, 결론은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인종차별 이슈도 들었는데.. 관광객을 주로 안쪽에 몰아두는듯 합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저는 벽에 붙어앉는걸 좋아하여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에피타이저로 시저샐러드 시켰고, $18 추가하면 사진처럼 한 덩이로 된(?) 필렛미뇽으로 드실수 있어요!
썰어먹고 싶다는 생각에 금액 추가했습니다..ㅎㅎ
디저트로는 치즈케익 드신 분들 많았는데 저는 치즈케익을 안좋아해서 소르베로 시켰어요. 결론은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정말 맛있었어요 ㅠㅠ
서버분도 친절하셨고 중간중간 맛있는지 물어봐주셨어요.
사실 갤러거 가기 며칠 전에 다른 스테이크가게를 갔는데 많이 실망하여.. 이대로는 입국하기 아쉽단 생각에 간건데 후회가 없습니다!
혼자 가기 주저하시는 분들 주저마시고 꼭 방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