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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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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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주문한 메뉴
킨스(점심): t본 스테이크, taste of mutton, creamed spinach 세금, 팁 포함 167달러
피터루거(저녁): steak for two, tomato and onion for two 세금, 팁 포함 216달러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우선 킨스는 저녁예약은 일정이 안맞아서 못했고, 점심예약은 매우 널널해서 그냥 점심으로 먹었어요. 2일차 점심으로 먹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양고기는 제 취향은 아니어서 그저 그랬지만 티본, 특히 안심이 대박이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좋았네요. 점심에 갔는데도 어둑어둑해서 분위기도 좋은 집이었습니다. 다만 사이드도 크림 시금치를 시켜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느끼했던게 아쉽..
그리고 피터루거! 이날 4일차 일정이 빡센 일정이었어서 예약시간 맞추기가 엄청 빡셌네요..하필이면 지하철 입구 잘못 들어가고 반대로 타서 15분정도 늦게 도착했습니다. 갔을때 예약 대기하시는 분이 몇팀 계셨고 저희도 10분정도 대기하다가 들어갔어요. 2층으로 안내받았고 역시 듣던대로 친절한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 엄청 불친절한 느낌은 아니고 무관심한 느낌?
킨스는 미디움으로 시켰고, 피터루거는 접시가 뜨겁다고 들어서 미디움레어로 시켰는데 살짝 오버쿡된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등심은 좀 질겼습니다. 안심은 부드럽긴 했는데 킨스만큼은 아니였어요. 간은 피터루거가 강한 편인데, 간 자체는 피터루거가 더 취향인 느낌?
피터루거가 킨스보다는 더 숙성이 된건진 모르겠지만 안심에서 약간 독특한 육향이 나서 재밌긴 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킨스가 더 좋았고 만약 다시간다면 킨스를 다시 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