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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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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까페 다 오트라떼를 마신 후기 남깁니다.
저는 우유를 마시지 못해 한국에서는 보통 소이라떼를 마셨는데, 미국 까페에선 아직 소이라떼 메뉴를 보진 못했고, 오트라떼 옵션으로 많이들 마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트라떼로 마셔서 그런지 두 까페 다 원두의 향이 많이 느껴지진 않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다만 부드럽게 잘 넘어가고 고소한 느낌이 둘 다 좋긴 했네요. 두 곳 모두 원두 평이 좋은 까페이니 다음번에는 재방문 해서 아메리카노로 마셔볼까 합니다.
[La COLOMBE]
유명한 La COLOMBE 입니다. 주로 맨하탄 아래쪽 미드타운부터 로워맨해튼까지 매장들이 있습니다.
소호 구경을 하러 다운타운에 내려온 김에 모닝커피를 위해 들렀습니다. 제가 간 매장은 소호 위에 있는 PRINCE ST. 매장입니다.
작고 아담하네요. 산도 없는 커피와 고소하고 크리미한 오트 베이스가 잘 어우러진 오트라떼 한잔 마시고 나니 든든하네요.
[Variety Coffee Roasters]
오늘은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구글 평점 높은 커피샵을 찾아 들어갔는데 성공했네요.
확인해보니 다운타운 매디슨스퀘어 공원 근처에도 매장이 하나 더 있습니다. 아이스라떼는 목넘김이 좋아 순식간에 다 마셨습니다.
사람들이 보통 플랫화이트 또는 (오트)라떼를 많이 주문하는 것으로 보였는데, 저는 다음번에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마셔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