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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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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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시저 샐러드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식전빵과 클래식 시저샐러드
드라이에이징된 sirloin
옆에서 직접 제조해(?) 주신 로즈메리향이 은은했던 토마토 소스색깔의 스테이크 소스랑 , 탄거처럼 보여 새카맣 사이드디쉬는 방울양배추 (근데 짭조롬합니다)
기념일이라고 공짜로 챙겨주신 투게더 맛의 딸기 아이스크림 🍧느끼하고 헤비햇던 속을 개운하게
해주네요
기본적으로 저나 제 동행인은 둘다 소식좌입니다.
맛집 탐방따윈 사치인 위장 사이즈를 갖고 있어요
이날 아침은 리버티 베이글에서 베이글 🥯 🥯두개 사서 1.5개 먹고 냉장고에 1/2개 넣어두고
점심에 치폴레에서 🌮🌮🌮타코랑 🥙 볼 시켜서 볼은 반 남겨 갖고왔던 상태 입니다
아침 먹고 10,000보 걷고 점심먹고
3000보 걸어 뮤지컬 하나 보고 났더니 저녁 6시 예약 갈 시간이 되어있었어요.
하지만 저희 둘의 위장은 소화가 안되있었습니다.
👻🤦🏻♀️
그래도 기념일인지라 스테끼 한번 썰어야디!
하고 야심차게 가서 최대한 라이트한걸로
시저 샐러드에 브뤼셀 스프라우츠 구운거랑
Bone in dry aged prime sirloin 이렇게 시키고 배부를(이미 배부르니)테니 와인도 주문 안했는데 남은거 또 포장해왔숩니다..;;
일단 제 입맛엔 간이 좀 센 편이었어요.
고기 자체에 간간한 간이 되있는데 ,
사이드로 시킨 spicy brussels sprouts 도 짭조롬했고, 거기에 소스도 찍고 하니 빵을 꼭 먹어줘야 균형(?)이 맞앗어요.
(하지만 소스는 은은한 로즈마리 향이나 토마토 맛이 나는게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옛날에 한국에서는 드라이에이징 스테키를 부처스컷 가서 자주 먹었던 터라 dryaged prime sirloin 시킨거였는데 천조국 사이즈라 그런가 74달러여서 그런가 ..꽤 커서 놀랐습니다.
굶고 갔으면 맛있게 먹었을거라 생각해요 ㅋㅋ
그리고 리뷰평에 시끄러운걸로 악플(?)이 많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마음에 준비를 해서 그랬는지 저는
우리나라에 서울 세관 앞쪽 진미평양냉면이엇나?
거기의 웅성웅성 도떼기 시장같은 시끄러움에 비하면 못견딜정도는 아니엌ㅅ다 느꼈지만
제 동행인은 청력을 약간 상실했을거 같다고 조용히 불만을 표시하였네요. 하하
밖에서 보엿던 간판 사이즈보다 내부는
1층 2층 까지 꽤 넓고 큰 규모였어요.
그많읔 홀에서 손님도 많이 받으니 시끄러울수밖에 없겠다 싶었습니다.
손님 응대하는 서버분들 수도 많았고
바쁘고 정신없는 틈에도 꽤 신속하게
&친절하게 메뉴 설명이나 추천 하시고,
와인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는거 같았어요
결혼 십주년 기념이라고 미리 말해두니까
메세지 카드도 자리에 앉으니 바로 축하 한마디와함께 전달해주시고
다들 맛나게 먹는 사이에서 반이상을 남겨 싸달라고 하는 우리들에게 아이스크림까지 공짜로 선물해 주셔서 감사했네요 :)
팁은 미니멈 20% 부터 있었는데 저희가 하도 남겨서 그런가 25% 칸은 손꾸락도 안 두시고 ㅋㅋ 20%에 사인만 해달라고 카드기를 보여주시더라구요 ㅎㅎㅎ
갤러거를 가느냐 다른데를 가느냐 하다 숙소 근처라 가보았습니다. 많은 인원과 함께 가서 여러 매유를 시켜본다면 다시 배 쫄쫄 굶어 고플때 가보고 싶었습니다 ㅎ
절대 불평하는 후기 아니에요 .. ㅎㅎㅎ
제대로 맛을 못 느낀거같아 아쉬워하는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