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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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7.5점 (가성비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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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집 근처의 베이글집 방문했습니다. (Grabstein's Bagels)
마감할인 음식을 제공하는 어플인 TOO GOOD TO GO 를 처음 사용해 보았네요.
보통은 저녁시간대에 음식 예약이 가능한데, 이 가게는 1PM ~ 5PM에 예약이 가능하여 사용해볼 겸 방문해보았습니다.
이 가게의 장점은, 다양한 조합의 메뉴를 구성하여 보기 쉽게 벽면에 그려놓았다는 점입니다.
결정장애가 있으신 분들은 끌리시는대로 선택하셔서 두셔보시면 될 것 같네요.
진열된 베이글은 아주 크고 실해보였습니다. 손님들이 주로 포장해가는 샌드위치도 맛있어보였구요.
주민들이 점심시간즘 되서 계속 오고가는 동네 베이글집 느낌입니다.
저는 TOO GOOD TO GO 를 제시하고 베이글 패키지를 받았는데.. $6.5에 12개나 들어있네요. 묵직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TOO GOOD TO GO는 원래 그날 만든 음식을 판매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좀 딱딱한 것을 보니 하루 지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양이 압도적으로 많으니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집에와서 토스터기에 넣고, 스프레드 올려서 먹었는데 식감이 아주 좋거나 쫀득한 느낌은 아니었고, 평범하지만 통통한 미국 베이글 맛입니다. 가성비 좋게 한번 먹을만한 느낌이었습니다. 먹고 남은 베이글들은 냉동실에 넣어두고 필요할때 토스트 해 먹어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