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기사식당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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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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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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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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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에서 뉴욕기사식당까지 걸어 가면서 찍은 사진과 식당 후기입니다~

소호 브로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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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도중 분위기 멋진 바/식당 발견

나팔모양의 축음기로 음악을 엄청 크게 틀어줘서 길에서도 들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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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보면 공원도 나옵니다.

주말이라 많이들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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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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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이름과 전화번호를 주면, 문자로 안내가 나오고

시간이 되면 전화가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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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동안 주변 사진 찍으면서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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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서 바라본 기사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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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시겠지만, 메뉴는 하나!

다만 메인 고기류만 다릅니다. 채식주의자들을 위해 비빔밥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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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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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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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을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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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 약간 매콤한 된장찌개가 나온다고 했는데, 이게 바뀌나봐요.

닭.무국이 나왔는데 (별로)

밑반찬도 쏘떡쏘떡이랑 갈비찜, 계란말이, 김 등등이 유툽에 나오던데

이 때는 밑반찬이 제 기준엔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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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은 조합이 중요한데, 조합이 좀 그랬어요.

특히 새우장. 원래는 간장베이스로 알고 있고, 봤었는데

고추장 베이스..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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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고기니까..

불고기는 서빙하는 순간부터 불향 가득. (이거 파유나 불향나는 기름을 넣었나 싶을 정도로 불향 진함)

엄청 짬. 달음 (단짠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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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은 의외로 간이 안 쎔. 생각보다 너무 안 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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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두 개는 그래도 맛은 중간이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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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도중에 와서 , 밑반찬 3개까지 리필 무료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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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좁은 공간에 테이블이 너무 붙어 있어서, 사진 찍기 부담스러웠고,

제가 들어갔을 타임에는 대부분 한국 분들이였어요. (나갈 때는 외국분들 많이들 들어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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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갈거냐 라는 질문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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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그냥 밥만 먹고 팁포함 83불 나왔습니다

요구르트 먹을래 , 쿼터(동전) 줄테니 자판기 커피 마실래. 라고 묻습니다.

그리고 아멕스 카드는 안 받더라구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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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카페에 가서 아아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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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의 소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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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려입고 나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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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네, 리틀 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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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원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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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주말밤은 음식점, 술집 주변엔 사람들이 붐비지만,

옷가게나 일반 가게들은 8시에 다 닫아서

코너 돌면 이런 분위기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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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기사식당이 유툽에도 많이 나오고 핫해서 가봤지만,

인스타 각 나오기 힘든 좁은, 테이블이 거의 붙은 구조이고, 인테리어도 막 예전 소품들이 이쁘거나 그런 게 없었어요

(선풍기, 브라운관TV가 거의 다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8-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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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29 · 댓글 4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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