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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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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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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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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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에서 뉴욕기사식당까지 걸어 가면서 찍은 사진과 식당 후기입니다~
평을 하자면,
국이 약간 매콤한 된장찌개가 나온다고 했는데, 이게 바뀌나봐요.
닭.무국이 나왔는데 (별로)
밑반찬도 쏘떡쏘떡이랑 갈비찜, 계란말이, 김 등등이 유툽에 나오던데
이 때는 밑반찬이 제 기준엔 별로였어요.
밑반찬은 조합이 중요한데, 조합이 좀 그랬어요.
특히 새우장. 원래는 간장베이스로 알고 있고, 봤었는데
고추장 베이스.. (별로)
중요한 건 고기니까..
불고기는 서빙하는 순간부터 불향 가득. (이거 파유나 불향나는 기름을 넣었나 싶을 정도로 불향 진함)
엄청 짬. 달음 (단짠의 극치!)
제육은 의외로 간이 안 쎔. 생각보다 너무 안 매움...
고기 두 개는 그래도 맛은 중간이상이였습니다!
식사 도중에 와서 , 밑반찬 3개까지 리필 무료라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좁은 공간에 테이블이 너무 붙어 있어서, 사진 찍기 부담스러웠고,
제가 들어갔을 타임에는 대부분 한국 분들이였어요. (나갈 때는 외국분들 많이들 들어오심)
또 갈거냐 라는 질문엔 NO
둘이 그냥 밥만 먹고 팁포함 83불 나왔습니다
요구르트 먹을래 , 쿼터(동전) 줄테니 자판기 커피 마실래. 라고 묻습니다.
그리고 아멕스 카드는 안 받더라구요. 참고하세요
그리고 카페에 가서 아아 한 잔
뉴욕 기사식당이 유툽에도 많이 나오고 핫해서 가봤지만,
인스타 각 나오기 힘든 좁은, 테이블이 거의 붙은 구조이고, 인테리어도 막 예전 소품들이 이쁘거나 그런 게 없었어요
(선풍기, 브라운관TV가 거의 다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