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스테이크 하우스 3곳(갤러거, 피터루거, 울프강) 후기

핵심요약

뉴욕 3대 스테이크하우스 갤러거·피터루거·울프강을 각각 방문해 비교한 후기로, 갤러거를 10점 만점 최고점으로 꼽습니다.

  • 갤러거: 런치세트 32달러(필렛미뇽 변경 시 +18달러), 팁 33%로 총 85달러 지불
  • 피터루거: 포터하우스 3인분 212달러 포함 총 280달러, 팁 28%로 3명이 350달러 지불
  • 울프강: 필렛미뇽 75달러 포함 총 112달러, 팁 23%로 137달러 지불
  • 갤러거만 스테이크에 매쉬드포테이토·시금치를 기본 사이드로 제공
  • 피터루거는 평일 예약 시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3대 스테이크하우스(갤러거, 피터루거, 울프강) 중 어디가 가장 맛있나요?

글쓴이는 갤러거를 10점 만점에 10점으로 가장 높게 평가했고, 피터루거는 9점, 울프강은 5점을 줬습니다. 갤러거는 런치세트 필렛미뇽을, 피터루거는 포터하우스를 추천 메뉴로 꼽았지만 울프강의 필렛미뇽은 입맛에 맞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스테이크하우스 가격과 팁은 얼마나 나오나요?

혼자 방문한 갤러거는 팁 포함 85달러(33%), 3명이 간 피터루거는 총 350달러(팁 28%), 혼자 간 울프강은 137달러(팁 23%)가 나왔습니다. 갤러거는 런치세트 32달러에 필렛미뇽 변경 18달러가, 피터루거는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포 쓰리 212달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3.피터루거 웨이터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게 사실인가요?

글쓴이는 오히려 미국에서 받은 서비스 중 최고였다고 적었으며, 웨이터가 한국어로 응대하고 초콜릿도 넉넉히 챙겨줬다고 했습니다. 평일 12시 예약 방문에도 테이블이 많이 비어있었고, 한국인 손님도 옆 테이블 현지인과 동일한 서비스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갤러거 런치세트 32달러, 필렛미뇽 변경 시 +18달러 · 피터루거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포 쓰리 212달러 · 울프강 필렛미뇽 75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가성비나 저렴한 한 끼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혼자 갤러거를 예약 없이 방문해 런치세트를 먹었고, 지인과 함께 간 피터루거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받았으며, 뉴욕 마지막 날 홀로 찾은 울프강은 입맛에 맞지 않아 남겼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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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allaghers Steakhouse(갤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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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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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런치세트 필렛미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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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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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시저샐러드, 메인-필렛미뇽, 디저트-치즈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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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예약없이 평일 점심에 방문해서 바에 앉아서 먹었고요. 테이블 상황까지는 모르겠고 바에 혼자 온 사람이 4명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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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가성비 좋다는 런치세트(32달러)에 메인을 필렛미뇽으로 바꾸면 18달러 추가되길래 그렇게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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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5개 나오는데, 2개 먹고 샐러드 대충 반 먹으니까 허기가 다 없어졌고요...ㅋㅋ 샐러드 사진이 없는데 진짜 엄청 많이 줘요ㅎㅎ 스테이크 나와서 한조각 먹었는데 빵이랑 샐러드 좀만 먹을 걸 후회했어요. 솔직히 스테이크를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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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좋았던게 피터루거와 울프강은 스테이크 시키면 고기만 달랑 나오는데, 갤러거는 사진처럼 메쉬포테이토랑 시금치를 기본 사이드로 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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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고 디저트 스킵하려다가 세트이니 그냥 뉴욕치즈케이크 시켜서 대충 두입만 먹었어요.

근데 런치세트가 32달러라고 메뉴에 써져있었는데, 계산서 보니 런치가 30달러고 치즈케이크에 2달러가 달려있더라고요. 디저트 스킵하면 30달러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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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고급 레스토랑 생각하시면 안되고요. 걸어다니는 길도 좀 좁고, 바에 앉으면 옆사람하고도 꽤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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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자 웨이터분과 나이 있으신 웨이터 분이 번갈아 서빙해주셨고요. 옆에 앉아 있는 현지인과 저에게 해주는 서비스는 완전 동일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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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세트 32달러+필렛미뇽변경 18달러+콜라2병 10달러=택스포함 65달러였고, 팁 20달러해서 85달러 지불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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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퍼정도 줬으니 팁을 좀 많이 주긴했는데, 음식이 그만큼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요👍 그리고 저하고 상관은 없지만 같은 시간대에 방문한 한국분들과 웨이터와의 사소한 사연이 있어서...ㅋㅋㅋ 싸웠다거나 웨이터가 그분들에게 불친절하거나했던건 전혀 아니였고요ㅎㅎ

아무튼 팁 많이 줬다고 추가 감사 인사도 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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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장기 여행을 왔다면 런치세트 메뉴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만족했고요. 개인적으로 3곳의 스테이크하우스 중 가장 저렴하게 먹었지만 가장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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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eter Luger Steak House(피터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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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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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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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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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타이저-토마토&양파, 메인-스테이크 포 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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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음식 사진들이 갤러거와는 퀄이 좀 다르죠?ㅎㅎ 제가 음식사진은 잘 안찍어서 지인이 찍은거 받았고요. 혼자 여행이고 동행 구할 생각이 없어서 사실 방문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우연히 지인이 뉴욕에 여행온걸 알게 되어서 같이 가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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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오후에 예약했는데도 12시 시간대에도 많이 비어있었고요. 예약하고 방문해도 기다린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평일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웨이팅도 없고 테이블도 많이 비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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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좀 있으신 웨이터 분께서 서빙해주셨고요. 한국인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일단 저희는 못느꼈어요. 주변 테이블 인종도 다양했고요. 웨이터분도 매우 친절하셨어요. 스테이크 가운데에 놓으려고 주변 정리하려고 하니 “괜찮아요”라고 한국말도 해주고요ㅎㅎ 한국인

맞춤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응대해주시고, 뭐든지 제스처와 함께 안내해주시더라고요~ 미국에서의 받은 모든 서비스 중 최고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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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고기 나오면 달궈진 접시에 안쪽 구워먹으라고 시범 보여주신 뒤에 접시에 2~3조각씩 나눠주시고 기름 얹어주시고요. 사이드로 시킨 시금치는 개인 접시에 분배해서 담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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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하우스 정말 많이 기대했는데, 충분히 맛은 있었지만 저는 갤러거 필렛미뇽이 조금더 맛있더라고요. 지인은 먹어본 스케이크 중 제잉 맛있다고, 뼈에 붙은 고기까지 다 잘라서 먹은 걸 보면 개인차가 있느니 참고해주세요ㅎㅎ 저도 상대적으로 그렇다는거지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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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고 계산서 달라고하니, 초콜렛과 함께 가져다 주셨고요. 읽어봤던 후기 중에 1개씩만 받았다는 분들도 계셨는데, 저희는 3명이 13개 받았어요🏅 따로 특별히 많이 받을만한 행동이나 상황이 있었던 건 전혀 아니였고요. 비트코인이라는 농담과 함께 잔뜩 주고 가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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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양파 18달러+스테이크3 212달러+시금치 18달러+맥주9달러=세금포함280달러였고, 팁70달러 포함해서 350달러 지불했어요. 여기서도 팁을 28퍼정도 지불했는데, 웨이터분이 너무 친절하고 초콜렛도 많이 받기도 했고, 현금이 100달러짜리와 50달러짜리로 계산하기도 딱이였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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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종종 서비스로 문제가 있다는 피터루거에서 오히려 저는 최고의 서비스를 느끼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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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olfgang's Steakhouse(울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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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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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필렛미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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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에피타이저-그린샐러드, 메인-필렛미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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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의 마지막 식사였어요. 일단 제가 간 지점이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3곳의 스테이크하우스 중에서 실내는 가장 넓고 쾌적했어요ㅎㅎ

혼자 4시 쯤에 방문했고 그린샐러드와 필렛미뇽으로 시켰어요. 그린샐러드인데 토마토가 같이 나와서 좋더라고요. 사진은 제가 잘라먹어서 그런건데, 큰 원형 토마토 2조각이 같이 나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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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는 솔직히 제 입맛에 맞지 않아서 놀랐어요...뉴욕에서의 마지막 식사였고, 배가 고픈 상태였기에 고르고골라 선택한 장소와 메뉴였는데 좀 아쉬웠어요.

칙필에이 한번 더 먹으려다가 마지막이기도 하고 3대 스테이크 다 먹어보자 해서 방문했는데 결국 먹다가 남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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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터 분은 불친절한 것 없이 좋았어요. 옆에 앉은 현지인들하고 다를 것 없이 똑같이 대해줬어요. 후기 찾아보면 동양인에게는 이미 팁이 포함된 영수증을 주는 이슈가 종종 있던데 저는 그런 것도 없고, 오히려 외국인 배려해준 사소한 포인트가 하나 있었고요. 음식맛만 좀 제 입맛에 안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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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샐러드 18달러+필렛미뇽 75달러+콜라 5달러=세금포함 112달러였고, 맛은 제 입맛인거고 서버의 문제는 전혀없었으니 그냥 팁 23퍼해서 137달러 지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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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뉴욕에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스테이크 하우스 3곳을 방문했는데요.

맛은 3곳 모두 이미 검증된 유명한 맛집이고 개인적인 취향의 부분이니 제쳐두고, 서비스만 살펴보자면 불편했던 점은 하나도 없었고, 오히려 관광객이라 더 배려받은 점들이 많았어요.

특히나 이런저런 말이 많아서 방문하지 않으려 했던 피터루거에서는 미국 최고의 서비스를 받았고요ㅎㅎ

개인적인 경험이니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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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8-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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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58 · 댓글 10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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