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요즘 누가 뉴욕 가서 할랄 가이즈 먹어..? 아델스 페이머스 몰라?

핵심요약

뉴욕 록펠러센터 근처 푸드트럭 '아델스 페이머스 할랄푸드'가 할랄 가이즈 대체 맛집으로 추천됩니다.

  • 위치: 1221 6th Ave, 라디오 시티 뮤직홀·록펠러센터 근처
  • 영업시간: 18시부터 새벽 4~5시까지, 매장 아닌 푸드트럭
  • 가격: 현장구매 $9.95, 온라인 주문 $16.72
  • 추천메뉴: Mix Platter(양고기+닭고기 반반), 밥은 Yellow/Spicy 선택
  • 현장구매 대기 약 1~1.5시간, 급하면 배달·픽업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아델스 페이머스 할랄푸드 위치가 어디인가요?

1221 6th Ave에 있으며 라디오 시티 뮤직홀·록펠러센터 근처 푸드트럭입니다. 영업시간은 18시부터 새벽 4~5시까지입니다. 할랄 가이즈와 달리 점심이 아닌 저녁~심야에 영업하며, 트럭은 현장구매용과 배달·픽업용 2대로 나뉘어 있습니다.

2.아델스 페이머스 가격은 얼마인가요?

현장 구매는 $9.95, 온라인 주문은 $16.72로 차이가 큽니다. 글쓴이는 크기가 같은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가격 차이 때문에 현장 구매 줄이 길게 늘어선다고 언급했습니다.

3.아델스 페이머스에서 뭘 주문해야 하나요?

양고기와 닭고기를 반반 담은 Mix Platter(=Half and Half)를 추천하며, 밥은 일반(Yellow) 또는 매운맛(Spicy) 중 고를 수 있습니다. 양고기 잡내가 걱정되면 Chicken over Rice Platter를 권했고, 핫소스는 매우 매워 소량만 넣으라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현장구매 $9.95 vs 온라인 주문 $16.72 · 영업시간 18시~새벽 4~5시 · 현장구매 대기시간 약 1~1.5시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시간 여유 없이 빠르게 먹어야 하는 사람에게는 현장구매 줄(1~1.5시간)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탑 오브 더 락을 갔다가 이 곳을 발견해 약 1시간 줄을 서서 Mix Platter를 먹었고, 할랄 가이즈보다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메트로폴리탄 블레어 입니다.

오늘은 요즘 뜨고 있는 맛집 후기를 가지고 왔어요!

뉴욕은 역시 다인종 국가가 어울려서 사는 만큼 다양한 음식들이 즐비해 있는데요

그 중 뉴욕에 오면 할랄 가이즈는 필수! 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할랄 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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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할랄푸드란?

아랍어로 "허용된 것" 이라는 뜻인데 이슬람교 율법에 따라 이슬람교인들이 먹어도 되는 식품을 뜻합니다.

고기: 이슬람 방식으로 도축된 동물의 고기 (소, 양, 닭, 염소 등이 있지만 돼지고기와 그 파생 제품은 금지)

음료: 알코올이 포함된 음료는 금지되며, 일반적으로 과일 주스 탄산음료, 물 등 허용

조리 방법: 할랄 음식은 특정한 방식으로 조리 되어야 하며, 비할랄 음식과의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돼지고기와 같은 금지된 재료와 같은 조리 기구 사용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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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하지만!! 할랄가이즈를 위협하는 신흥 세력이 나타났으니..!

"아델스 페이머스 Adel's Famous Halal Food"

이 곳은 점심부터 장사를 하는 할랄가이즈와 다르게 18시에 오픈해서 새벽4-5시까지 장사를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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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아니고 푸드 트럭이에요! 역시 미국은 푸드트럭의 나라..

푸드 트럭의 수요가 높은 이유는 바쁜 일상 속에서 빠르고 저렴한 식사를 할 수 있고, 가격이 뉴욕 물가 대비 저렴하기 때문이에요

이 곳은 여기 딱 한 곳 뿐이에요! 리미티드라니 사람들이 더 찾을 수 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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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1221 6th Ave 라디오 시티 뮤직홀, 록펠러센터 근처에 있으니까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저는 탑 오브 더 락 갔다가 발견해서 갔는데 줄이 어마어마,, 길더라고요 (탑 오브 더 락 후기는 나중에 올릴게요!)

그래도 본 김에, 시간이 있는 김에 안 먹으면 손해 인 것 같아서 줄 섰어요!!

한 시간정도 기다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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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이 2대가 있는데 하나는 현장구매용이고 하나는 배달 또는 픽업 용인 것 같더라고요

현장구매 줄이 진짜 길어요 (1시간-1시간 반 소요)

시간이 없는데 꼭 먹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배달 또는 픽업을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치만 제가 알아보니까 현장 주문은 9.95였는데 온라인 주문은 16.72네요..! 크기가 같은지는 잘 모르겠어요 ㅜㅜ

어쩐지 이래서 현장 주문 줄이 길었던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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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메뉴 추천

- 보통 Mix Platter로 먹어요! (양고기와 닭고기 반반)

- 밥을 고를 수 있어요 (Yellow/ Spicy) 노란색은 약간 카레? 강황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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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 때 Mix Platter 또는 Half and Half 라고 주문하시면 반반을 줍니당

양고기 좀 걱정되시는 분들은 Chicken over Rice Platter 주문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치만 양고기 잡내 하나도 안 나고 모르고 먹으면 양인지 모를만큼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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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핫소스 달라고 하면 따로 주는데 그거 뿌려서 드시면 되고!! 하지만 진짜 소량씩 조금 넣으시길.. 굉장히 매운 아이라

자칫하면 한 시간동안 줄 열심히 서 놓고 다 버려야 할 수 도....😥

음료수도 살 수 있는데 공급에 비해 수요가 너무 빨라서 하나도 안 시원해요..! 시원한 음료 사서 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당

또한 하나 사서 둘이 나눠 먹어도 충분해요! 참고로 전 하나 사서 3끼를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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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가이즈와 또 다른 점이 있다면 푸드 트럭 앞에 꽤 큰 광장이 있어서 비교적 야외에서 먹기 너무 좋다는거에요

할랄가이즈는 사실 먹을 곳이 애매해서 비둘기들과 함께 먹는 수준이였거든요

근데 여긴 너무 쾌적하게 잘 먹었어요~! 회사들도 다 끝나서 광장이 비교적 널널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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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솔직히 할랄 가이즈보다 맛있었어요ㅜㅜ 한 입 먹자마자 와,, 맛있다

+ 1시간 기다린거 하나도 안 아까워 이정도?

고급스러운 맛은 아니지만 뉴욕에서 맛있는 음식점 찾기 힘든거 아시죠?

뉴욕에 오신다면, 탑 오브 더 락을 가신다면 그 날 드시는걸 강추 드립니다!!!

밤 10시에도 여전한 웨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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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욕은 계속 비가 오고 천둥번개가 치는데 다들 무사히 여행하시길 바라고 다음에도 더 좋은 후기로 찾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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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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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쾌적하고 넓은 광장에서 먹을 수 있고 뷰는 바쁜 뉴욛 도심 속의 빌딩 뷰..?

🍩 친절도 ⭐⭐⭐⭐

-> 너무 바빠서 엄청 친절하지는 않아요

🍩 총점(10점 만점) : 10점!!!!!

-> 웨이팅을 해도 맛있는 집이라서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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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8-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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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76 · 댓글 6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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