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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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00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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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드라이에이즈드 뉴욕 스트립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왔으니 스테이크는 먹어야겠고.. 유명한 피터루거는 인종차별이니 불친절하니.. 안좋은 후기가 한두개가 아니였습니다. 130여년의 역사는 무시 못하겠지만 굳이 비싼 돈 주고 불친절 등의 후기가 많은 곳을 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 다른 곳 서치 하던 중 strip house 라는 가게를 찾았습니다.
버터에 적셔지지 않은 고기, 친절한 서버, 통마늘 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방문했습니다.
이 곳에서 짐을 맡겨줍니다. 번호표를 주니 나갈 때 웨이터님께 드리면 짐 돌려주세용
매장은 어둑하니 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 2인석은 쫌 붙어있긴한데 자리 여유 있으면 간격두고 자리 안내해주세요.
스테이크 메뉴판
저희는 new york strip - dry-aged 14온스와 dry-aged ribeye 14온스 그리고 크림 시금치 주문했습니다!
남1여1 28온스.. 약 800그램…? 걱정 했지만 다 먹어버렸습니다!!
식전빵은 따뜻하고 버터가 엄청 고소합니다 ㅠㅠ 빵도 거의 다 먹었어요!
왼쪽이 뉴욕 스트립/ 오른쪽이 립아이 입니다
미디움이고 주문할 때 소금 후추 정도를 물어보시는데 원래? 스타일대로 했습니다.
진짜 엄청 맛있었어요.. 완전 부드럽고 담백하고 육즙도 엄청 촉촉했어요!!! 사진을 더 찍었어야하는데 ㅠㅠㅠ
통마늘+접시 가 나오는데 접시도 데워져서 고기가 비교적 늦게 식었던 것 같아요.
저희 둘다 크림 시금치에 감동받아서 고기보다 더 인상 깊었던 것 같아요.
통마늘은 정멀 맛있었는데 알맹이 빼먹기가 조금 어려웠어요.
서버님들은 너무나 친절하셔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당!
저희는 6시 도착했는데 두팀정도 밖에 없었고 6시반되니 매장이 거의 꽉 찬 것 같았어요.
한국인이 없었던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피터루거에 의문을 느끼신다면, 뉴욕 스테이크 찾고 있으시다면 꼭 가보세요 ㅠㅠ
https://maps.app.goo.gl/dXvnz1ou5ShegM8A7?g_st=com.google.maps.preview.co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