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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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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보
- 30대 남, 살기위해 먹는 타입, 쌉T, 무감성
- 입맛은 개인차가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 가격은 팁 제외 기준
Magnolia Bakery
- 일요일 오후 5시 30분 방문, 대기는 있으나 금방빠짐.
- 와!! 맛있다!! 그런거 없음. 걍 평범함. 한번 먹어볼만한 정도. 그 이상 이하도 아님.
- 바나나푸딩, 사이즈 스몰 1개, 2명이 쉐어
- 총 4.95불
Pick A Bagel
- 월요일 오전 8시 방문, 대기x
- 주문할때만 해도 테이블에 자리도 있고, 대기줄 없었는데 먹다보니 대기줄이 금방 생김. 아마 출근하는 직장인들 투고 주문이 많아서인듯
- 플레인+ 대파크림치즈 + 훈제연어 + 토마토 1개 &플레인 + 스트로베리 크림치즈 1개 & 아메리카노 2잔
- 총 34불
Bryant Park Cafe
- 화요일 저녁 7시 30분, 비 피할 목적으로 방문
- 비오고 정신없어서 사진 못찍음
- 날 좋으면 공원 전망보며 힐링 가능
- 다이닝섹션과 드링크섹션이 구분되어 있음
- 메뉴에 커피 종류는 없는데 아메리카노, 라떼 정도 기본 커피는 만들어줄 수 있다고 함
- 레몬향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sixpoint the crisp 한번 드셔보길 추천. 여성분들이 좋아할 맛이고, 참고로 편의점에는 없음
- 라떼 1잔 , sixpoint the crisp 맥주 1개
- 총 16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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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sée 리제
- 목요일 점심 12시 resy 앱 예약 후 방문
- 정식당 페이스트리 총괄 셰프 출신이 운영하는 디저트 부티크
- 예약은 두 종류인데, 리제 시그니처, 콘, 시즌널 프룻 타르트를 무조건 먹을 수 있게 보장해주는 시그니처 코스 예약이 있고, 메뉴 보장 없이 자리 예약만 가능 라카르테 예약이 있음.
- 목욜 점심 12시 시그니처로 예약해서 들어갔고 코스메뉴로 리지, 콘, 스트로베리 타르트, 퀸아망 4가지 디저트가 나옴(타르트 종류는 계절마다 바뀌는듯) 시그니처로 예약했으면 음료만 주문하면 됨.
- 2명이서 시그니처 메뉴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디저트 4개는 헤비한편, 오픈런 할거라면 재고는 여유 있으니 라카르테 예약이나 테이크아웃으로 해도 괜찮아보임. 실제로 테이크 아웃 하는 사람도 많음. 다만, 예약 없이 왔다가 돌아가는 사람도 많으니 매장에서 먹으려면 예약은 할 것
- 가격이 사악해 강추는 못하겠음. 추천정도..
- 2인 시그니처 쉐어 + 아메리카노 + 라떼
- 총 92불
Chobani Cafe Soho(강추)
- 금요일 오전 10시 방문, 대기 없음. 자리 있음.
- 매일 편의점에서 쵸바니 요거트 사 먹었지만, 요거트 + 과일 + 그래놀라 조합 먹고 싶어서 방문
- 보울은 생각보다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요거트 그래놀라에 토핑추가해서 먹는걸 추천, 꿀은 기본 포함됨.
- 일반 편의점용 요거트도 냉장판매하고, 편의점에서 판매하지 않는 요거트도 있음(수박요거트 같은)
- 요거트 + 블루베리 + 그래놀라1개 & 요거트+ 바나나+오트밀 1개
- 총 23불
La colombe
- 금요일 오전 11시 방문, 대기 없음
- 딱히 이유 없이 쵸바니 바로 옆이라 감
- 다른 매장은 모르겠으나 소호점은 테이블은 없고 실내 벤치만 있음. 규모도 작음. 사람들 몰려들어오면 눈치보임. 걍 소호 길거리나 걷자하며 나가게됨.
- 시그니처나 베스트셀링 같은거 모르고 카푸치노 땡겨서 카푸치노 먹음, 카푸치노 2잔
- 총 11불
Eileen's Special Cheesecake
- 금요일 오전 12시 방문, 대기 없음
- 치즈케이크 종류는 굉장히 다양함
- 솔티드카라멜이 베스트라길래 경험삼아 1개만 시켜봄
- 생각보다 맛있진 않음. 겉면이 바삭하지 않고 눅눅한 편, 여러 개 안시키길 잘함
- 솔티드카라멜 1개 6불
Fellini
- 금요일 오후 3시 30분 방문, 대기 줄 있음, 6팀 정도
- 방문 계획은 없었고, 걷다가 힘들어서 현지인들 줄섰길래 단 커피 당충전 목적으로 줄섬
- 실내 공간 3-4테이블 정도 있고, 인도쪽에 노천으로 3-4테이블 있음.
- 바닐라라떼 먹으려다가 시그니처가 돌체비타라길래 아이스로 2잔 먹음. 스카치캔디맛임, 별 생각없이 간 것 치곤 괜찮았음.
- 총 17불
Ralgh's Coffee
- 토요일 오전 9시 방문, 락펠러센터점, 주문 줄 있음
레고샵 가다가 있길래 걍 들려봄. 말차라떼 먹고 싶었는데, 말차가루가 없어서 불가능하다길래 걍 라떼 먹음.
- 노상카페긴 하지만, 테이블이 많고, 정면에 성패트릭성당이 있어서 햇살 받으며 모닝커피하기 좋음.
- 맛은 그냥저냥 쏘쏘함, 라떼 2잔
- 총 17불
Chacha
- 토요일 오후 3시 30분, 비 피하려 방문
- 뉴욕 여행 중 미드타운 주변에서 자주 보임
- 재패니스 말차 베이스, 베스트셀링은 말차(말차가루 + 물)와 말차라떼(말차가루 + 우유or오트밀우유)임. 다만, 이게 왜 베스트셀링인지는 모르겠음. 말차가루와 물 또는 우유를 섞는 것으로 달달함을 생각한다면 큰 오산임. 알아서 시럽 타야함. 휙휙(3바퀴 돌리니 먹을만함)
- 말차라떼 1잔 6.5불
Brooklyn Icecream Factory
- 줄리아나 피자 바로 건너편, 생각없이 옴, 기본 대기 있으나 아이스크림 주문 특성상 금방빠짐, 바깥 테이블에서 브루클린 브릿지 배경으로 사진찍기 좋음.
- 피자 먹고 아이스크림 코스로 많이 오는듯 하고 스트로베리 맛 먹었는데, 느끼함 가시게 딱 괜찮았음
- 1인당 1스쿱 정도면 적당하고, 두명이서 1스쿱만 먹어도 됨. 특별한 맛 없음. 콘 vs 디쉬(컵) 알아서~~
- 스트로베리맛 1스쿱 디쉬(컵)
- 총 8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