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맛집 리스트_ 스압_레이스피자, 달라스비비큐, 징퐁, 로스타코스넘버원, 그랜드센트럴오이스터바, 랍스터플레이스, 북창동순두부, 토니드래곤그릴, 나미노리, 오이지미, 갤러거스테이크하우스, 줄리아나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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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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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보

-30대 남, 살기 위해 먹는 타입, 쌉T, 무감성

- 입맛은 개인차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 가격은 팁 제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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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mous Ray's Pizza (핵비추)

- 짜고, 맛없고, 차갑고, 갈 필요 없음, 사진도 안찍음, 구글 평점 이해가 안됨.

- 언급도 안하려다가 피해보는 사람없길 바라며

- 걍 길거리 조각 피자는 먹지말자는 생각하게됨

- 페페로니 + 마르게리타 + 콜라

- 총 21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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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as BBQ (비추)

- 일요일 저녁 8시 방문, 대기x

- 시끄러운 식당을 싫어하지만, 지인과 약속으로 어쩔 수 없이 방문. 아니나 다를까 시끄러움.

-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 그런지 모르겠으나 음식 퀄리티가 떨어짐, 크리스피 윙은 전혀 크리스피 하지 않고, 기름범벅에 눅눅함. 코우슬로는 소스 살짝 묻은 오래된 채소 먹는 맛. 립은 먹을만 함.

- BBQ 립 + 크리스피 윙 + 코우슬로 + 콜라 2개 + 맥주 1개

- 총 61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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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 Fong UWS (추천)

- 월요일 오후 1시 방문, 대기 x

- 차이나타운점은 시끄럽고 정신없어서, 조용하고 서빙해주는 UWS점으로 방문, 중국계 직원들이고 친절함

- 개인적으로 포크번을 좋아해서 다른 차이니스레스토랑에서도 찾아 먹는 편인데, 여기도 맛있었음. 고기들어 간 야채호빵 같은 맛(실제로 야채는 안들어감)

- 다른 딤섬도 준수한 편

- 새우완탕면은 국물깔끔, 완탕 굿, 면은 별로

- 새우완탕면 + 샤오롱바오 + 쇼마이 + 포크번 + 콜라 1 + 칭다오1

- 총 59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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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Tacos No.1

- 화요일 오전 11시 방문, 두번째로 들어갔는데 순식간에 사람이 많아져서 스탠드테이블 자리꽉차고, 웨이팅도 길어짐.

- 모든 타코에는 고수가 기본으로 들어감. 싫어하는 분들은 빼달라고 해야함. 음료는 타코 주문 전에 셀프로 빼서 주문할때 같이 결제. 타코 주문하고 나서 다시 음료 주문하려면 다시 줄서야함.

- 콘은 크런치 타코 스타일 아님.

- 와이프는 맛있다고 했느나, 난 쏘쏘였음

- 비프>치킨>포크 순으로 괜춘

- 콘 3개(비프, 포크, 치킨) & 또띠아(비프, 치킨)

- 총 29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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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Central Oyster Bar(강추)

- 화요일 오후 6시, 오픈테이블앱 예약 후 방문

- 매일 공급되는 굴이 달라서 사전에 정하고 가도 없을 수 있음. 블루포인트 외 나머지는 서버의 추천을 받아서 먹음

- 와인을 나름 가득 채워줘서 좋음

- 주문한 메뉴 모두 만족, 한국 굴의 비린내가 없음

- 맨해튼 클램차우더 + 깔라마리 + 오이스터 10개(블루포인트 4개, 케이프메이쏠트 2개, 샤넬락 2개, 스윗 블루 2개) + 쇼비뇽블랑 2잔

- 총 108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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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ster Place(강추)

- 수요일 점심 12시30분 방문, 주문대기 7-8팀

클램차우더는 맨해튼 클램차우더랑 다르게 크림 베이스고 많이 짠 편임.

- 랍스터플레이스는 주문하는 섹션이 4곳임. 입구 들어가자마자 첫번째는 굴과 킹크랩 주문 섹션, 중간에는 사시미와 초밥, 회덮밥류 주문 섹션, 가장 안쪽이 랍스터 주문 섹션이고, 출구쪽은 생물 구매하는 섹션.

- 2명 기준 랍스터 1.5 파운드 적다고 느낄 수 있는데 생각보다 물림. 1인1랍스터 할 필요없어보임. 우린 스팀랍스터 1개 + 클램차우더 + 회덮밥 주문했는데 와이프가 지라시 회덮밥이 회도 싱싱하고 더 맛있다고 함. 랍스터의 느끼함을 회덮밥으로 잡은 느낌

- 첼시마켓엔 랍스터바 외에도 대안이 많음. 로스타코스, 베리프레시누들, 먹바 등

- 스팀 랍스터 1.5파운드 + 클램차우더 + 지라시 덮밥

- 총 99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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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 순두부

-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방문, 오픈 직후라 대기x

- 미듐이 신라면 맵기정도라는 말에 마일드 시켰는데 하나도 안매웠음. 미듐 이상 시켜야 매운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음. 콤보로 시킨 제육은 달고 짠 느낌이 강하지만 밥이랑 같이 먹으면 나쁘진 않음. 다만, 한국에서 먹는 맛에는 미치치 못함.

- 제육 & 해물 순두부 콤보 1, 오리지널 순두부 1

- 총 49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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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s dragon grill(강추)

- 목요일 오후 4시 방문, 대기 2팀 정도, 붐빌 시간 아닌데도 대기 생기는거보니 식사 시간 전후에는 사람 많을듯

- 쉑쉑이나 파이브가이즈도 잘 안먹는 편이라 주저했지만 안먹었으면 후회 했을 것 같음

- 어퍼이스트쪽 갈 일 있으신 분들은 추천

- 단점은 서서 먹어야한다는 것. 푸드트럭이라 간이테이블도 없음. 사들고 센트럴파크 가서 먹어도 될듯(조금 식겠지만?)

- 토니버거 1개 + 콜라 1개

- 총 1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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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Nori

- 금요일 오후 2시 Resy 앱 예약 방문, 식사시간 이후임에도 불구하고 대기는 있고, 예약은 했지만 조금 대기 후 들어감.

- 예약은 카운터와 테이블로 받음, 카운터는 다찌라고 보면 됨. 차이점은 카운터의 경우 1피스씩 만들어주는데, 테이블은 주문한 음식을 한번에 줌(항공샷 찍기엔 테이블이 나음) 간혹 후기보면 카운터로 예약했는데 피스당 텀이 10분이 넘어가서 짜증났다는 경우도 있으니, 성격 급한 분들은 걍 테이블 앉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 오마카세 형식이 좋다면 카운터로, 한번에 받아서 먹는게 좋다면 테이블로 예약

- 와이프가 진짜 맛있다고 했으나, 난 쏘쏘

- 고수 싫어하면 빼달라고 해야함

-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 순서대로 먹고 왼쪽부터 참치, 가리비, 새우, 연어, 오이

- 가격땜에 강추는 못함. 추천정도.

- 시그니처 세트 2 + 콜라 1

- 총 9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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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ji Mi

- 금요일 오후 6시 resy 앱 코스 예약 후 방문

브라이언킴이 뉴욕에서 운영하는 한식 파인다이닝. 같은 건물에 봄(Bom)이라는 한우 오마카세도 운영하는 듯

- 2명이 가면 무조건 2인 테이블, 다만 쫌 서두르면 일반 2인 테이블 보다는 조금 더 넓은 2인 테이블로 안내 해주는 듯(좋은자리는 먼저 채우는)

- 1코스는 에피타이저로 선택없음. 2-5코스까지는 개별선택, 다만 2코스에서 보쌈은 2인 기준이라 개별 선택불가, 계절마다 코스구성 변경됨

- 와인페어링 가능, 다만 와인페어링이 부담스럽다면 우리처럼 잔술 주문도 가능하니 참고(서울의밤, 막걸리 등)

- 2코스 : 보쌈&굴 2인

- 3코스 : 랍스터 라면 vs 성게알새우덮밥(win)

- 4코스 : 농어vs 훈제오리 (draw)

- 5코스(디저트) : 딸기빙수(win) vs 찹쌀도넛

- 뉴욕에 오고 처음으로 서버로부터 대접 받는 느낌을 받음. 서버들이 상시로 고객들 눈치 파악하며 돌아다님. 불편함 없는지, 부족한건 없는지, 요리는 만족스러운지 체크함. 불편함이 있다면 어떻게든 해결할 방법을 만들어 올 기세임.

- 가격 땜에 강추는 못하겠음

- 5 코스 메뉴 2인 + bottle water + 서울의 밤 + 막걸리 잔술

- 총 39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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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gher Steak House

- 토요일 오전 12시 오픈테이블앱 예약 방문

한국인이 많긴하나 외국인도 많음.(인종별 섹션은 있는 것 같으나 관리의 편리성 정도로 보면 될듯)

- 소고기보다는 돼지고기 선호하는 스타일이라 스테이크하우스를 찾아다니진 않음. 별 차이 모름, 다만 굽기는 미듐레어를 선호하는 편.

- 런치 코스 메뉴가 가성비로 적당해보임.

- 난 추가금내고 10oz 필렛미뇽, 와이프는 슬라이스 필렛미뇽 선택

- 다만, 나와 와이프 모두 미듐레어를 선택했는데, 와이프 스테이크가 오버쿡되어 웰던급으로 나옴. 서버에게 가볍게 얘기했더니 미안하다며 새 요리로 갖다줌. 식전빵도 떨어뜨리고, 테이블 정리 중 나에게 칼을 떨어뜨려서 걍 팁을 미니멈으로 줌. 다만, 여기 친구들도 친절함.

- 런치코스메뉴 2(10oz 필렛미뇽 추가금) + bottle water 1

- 총 116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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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a's Pizza

- 토요일 저녁 5시 30분 방문, 대기 5팀

- 뉴욕 길거리 ㅆ레기 피자를 잊게해 줌

- 2명 기준, 미듐도 큼(남겨서 투고 박스로 가져기는 사람들 많이 봄, 특히 한국사람)

- 갠적으로 2인 기준 클래식피자 퍼스널 사이즈(+토핑 알아서, 추천하자면 머쉬룸이랑 스윗어니언 정도) + 미트볼 or 미트볼스파게티 + 맥주 곁들임이 적당한듯

- 남미 애들이 직원인데, 피자 어때 브로~~ 괜찮아~~? 맛있게 먹어 브로~ 하면서 케어함. 귀여움.

- 마르게리따피자 + 토핑 2개 추가 + 미트볼 + 맥주 2잔

- 총 79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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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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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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