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3대 스테이크]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Wolfgang Steakhouse 삼일 만에 두 번 다녀온 후기

핵심요약

뉴욕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두 지점(Times Building·Broadway)을 3일 새 두 번 방문한 후기로 메뉴·예약·분위기를 비교합니다.

  • Times Building 지점: 250 W 41st St, Port Authority 앞, 구글 평점 4.2
  • Broadway 지점: 1359 Broadway, 구글 평점 4.5, 더 아늑한 분위기
  • 워크인도 가능하나 기념일엔 구글이나 RESY 앱 예약을 추천
  • PORTERHOUSE FOR TWO는 3인이 먹어도 남을 만큼 양이 많음
  • 디저트 샤베트 등은 대략 $16.25선, 생일 축하 송은 유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어느 지점이 더 좋나요?

Times Building 지점이 더 넓고 분위기가 좋다고 느꼈지만, Broadway 지점이 더 따뜻한 느낌이었습니다. 구글 평점은 Times Building 4.2, Broadway 4.5로 오히려 Broadway가 더 높습니다.

2.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예약이 꼭 필요한가요?

워크인으로 방문해도 무리는 없지만, 기념일처럼 중요한 날에는 구글이나 RESY 앱으로 예약하는 걸 추천합니다. 대기 시간을 피하기 위한 글쓴이의 개인적인 팁입니다.

3.포터하우스 포 투는 몇 명이 먹기 적당한가요?

2인용 메뉴지만 3명이서 주문해도 배부를 정도로 양이 많았습니다. 첫 방문 때는 뼈에 붙은 살까지 다 먹지 못할 만큼 양이 넉넉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Times Building 지점 구글 평점 4.2, Broadway 지점 4.5 · 디저트류 가격 약 $16.25 · 예약은 구글 또는 RESY 앱 이용 가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가성비나 저렴한 식사를 찾는 여행자, 채식 위주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아버지 생신을 맞아 Broadway 지점에서 생일 축하 노래(Birthday Request)를 요청했고, 웨이터 여러 명이 박수와 함께 축하해줘 아버지가 감동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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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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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욕 와서 마음의 양식도 가득 찌우고

진짜 몸도 살찌우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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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잘 먹고 잘 살고 다니는

빵빠라방방빵방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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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 유명하다는~

뉴욕 3대 스테이크 ~

그 중에서도 ~

​

울프강 스테이크를 3일 동안 두 번 먹은 후기!

를 알차게 풀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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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3대 스테이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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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Wolfgang Steak House

2. 피터 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Peter Lugar Steak House

3. 킨스 스테이크 하우스 Keens Steak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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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잘 알려져 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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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뉴욕 오시면 어떤 스테이크 드시고 싶으신가요? :)

전 조만간 친구랑 피터 루거 스테이크도 뿌시러 갈 예정입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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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위치

Wolfgang Steak House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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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는 맨해튼에는 이렇게 다섯 군데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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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방문한 지점은 저기 형광펜으로 표시한 두 군데에요.

자세한 위치는 아래 지도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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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지점은 평점이 4.2

B 지점은 평점이 4.5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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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A 지점이 분위기가 더 좋다고 느껴졌어요.

(더 넓은 것 같아요) (근데 더 따뜻한 건 B 브로드웨이 지점이었습니다! )

​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고,

워크인으로 들어가셔도 방문하시는 데 무리는 없지만

그래도 기념일이나 이럴 때는 구글이나 RESY라는 앱에서 예약하시고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리겠습니다!

괜히 방문했는데 기다리면 시간 아깝잖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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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gang Steak House

Times Building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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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gang Steak House Times Building 지점은

Port Authority 버스 터미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요 ㅎㅎ

New York Times 건물이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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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전체적인 분위기입니다~

굉장히 따뜻하고 기념일이라 찾은 사람들이 많아 보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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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까지 왔으니 포터 하우스를 썰어줘야되겠죠 ?

메뉴판 사진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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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셋이서 방문했는데, 메인 메뉴로​는 PORTERHOUSE FOR TWO 를 주문했습니다~!

여자 셋이서 방문한 거였는데, 나머지 둘은 배불러서 헉헉 거리고

저도 배부른데 단백질이라 꾸역꾸역 먹을 정도로 양은 정말 많았으니

저희의 후기 참고하셔서 주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시인처럼 뼈다귀 잡고 먹어야되는데,,,, 뼈다귀도 못 뜯을 정도로 배불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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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곁들일 MASHED POTATOES랑

CESEAR SALAD도 주문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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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테이블은 프렌치 프라이나

어니언 프라이도 많이 시키는 것 같았어요! :)


메뉴를 주문하면

이렇게 식전 빵이 나오는데요,

바게트랑 하나는 뭔가 콕콕 박힌 빵(?) 이렇게 두 종류가

사람 수에 맞춰서 버터랑 같이 나옵니다! ㅎㅎ

고소하고 담백한 빵 맛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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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미디움으로 주문했는데요!

딱 알맞은 핏기로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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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마자 자글자글 소리 들리면서

서버 분이 사진 찍을 시간도 안주시고 접시로 착착 옮겨주시는데

여러분들께 사진을 보여드리기 위해 그 찰나에 찰칵찰칵 찍었습니다 ㅎㅎㅎㅎ

진짜 맛있겠죠 ?

​

하 또 침고이는군요 ,,,,,

비주얼 미쳤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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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시저 샐러드

매쉬 포테이토 / 샐러드 / 스테이크를

이렇게 각자 개인 그릇에 먹기 좋게 담아주세요! :)

나오자마자 최고의 스테이크를 맛보여주기 위한 웨이터님들의

현란한 솜씨가 일품인 울프강 스테이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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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주 살짝 느끼해서 후식으로 샤베트도 먹었는데요,

느끼함을 싹 잡아줄 정도로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

디저트류는 전부다 $16.25 정도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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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 브로드웨이 지점

Wolfgang Steak House Broad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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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브로드웨이점을 방문하게 된 이유는요 !

두둥 ! 사실 이번 5월 11일이 저희 아부지 생신이셔서

뉴욕에 놀러오시게 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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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거를 이 지점에서 보고,,

꼭 아빠한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드리고 싶어서,,,

예약을 하게 됐습니다 ㅎㅎㅎㅎㅎ

​

급하게 방문하느라 외부 사진은 없는데, 내부 사진은 또 열심히 찍어왔으니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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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뭇 다른 느낌이죠 ~ ?

포트 오소리티 근처에 있는 지점보다

조금 좁긴 한데, 밝은 느낌이었어요 (사진은 근데 왜 어둡지 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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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은 덜 익은 고기를 안 좋아하셔서

이번에는 미디움 웰던으로 시켰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미디움이 훨씬 맛있었습니다 흑흑

​

그치만 부모님이 주인공인데 제가 맛있어서 뭐합니까

끄르륵 핏기 나오면 엄마가 바로 못 드신다하실 걸 알기에,,,,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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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포터하우스 시켰습니다! :)

아니 근데 저 뼈 밑에도 다 살 뜯어 먹을 수 있더라고요 ?

위 지점에서는 배불러서 뜯어먹지도 못했네요 ㅠㅠ ㅋㅋㅋㅋㅋㅋ

​

누가 피터루거에서 뼈 뜯어먹었더니

동전 초콜릿을 한 가득 줬다고 했지만

저는 단백질 남기는 걸 싫어하는 여성이기 때문에 이 지점에서는 싹싹 긁어 먹어줬습니다,,,,

다 살이 되고 근육이 된다 이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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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엔 무난한 시저 샐러드랑

어니언 프라이 시켜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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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쉬드 포테이토보다는 어니언이 더 양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미국인 다됨- 양 많은 거 좋아함)

(내일 헬스할거에요)

(휴)

(커피도 무조건 라지 먹음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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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도 이렇게 플레이트에 먹기 좋게 담아주십니다! :)

어니언은 각자 가져가서 먹는 방식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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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기는 덜하지만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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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동영상을 캡쳐한 거라 화질이 좀 안 좋은데요,

저희 아빠 생신이시라 이렇게 생일 노래 Request를 해서

아빠한테 뉴욕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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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노래 불러드릴 때 쑥스러워하시는데,

여기서 건장한 웨이터들 10명 정도가 완전 우렁찬 목소리로

Happy Birthday to you~~ 하면서 박수 치고 그릇 치고 하니까

​

주변 사람들 다 쳐다보고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ㅋㅋㅋ

근데 주변 사람들도 다 박수쳐주고 그래서 저희는 너무 재밌었는데

아빠 얼굴은 진짜 홍당무처럼 달아올랐네요.

그래도 되게 감동받으셨던 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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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소중한 사람 기념일에 울프강 스테이크 들리셔서

좋은 추억 남기고 가셨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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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Birthday Request하면 공짜인가 싶어서 궁금해하실까봐,,

돈은 내야한답니다! :)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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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뉴욕에서 언제 또 생일 축하 받아보겠어요!

다들 특별한 날 있으시면 잊지 마시고 Request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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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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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도 재밌는 미국 여행기로 돌아올게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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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5-1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92 · 댓글 2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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