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브루클린 피터 루거 : 냉정한 평가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브루클린 피터 루거는 분위기는 좋지만 가격 대비 고기 품질이 떨어져 맛으로 갈 식당은 아닙니다.

  • 총점 10점 만점에 6점 (맛 2, 분위기 4, 친절도 3)
  • 5인 방문, 팁 포함 총 734불 결제
  • 와인 오퍼스 원 750불로 마진율 약 250%(일반 고급식당 200%보다 높음)
  • 추천 메뉴 없음, 램 찹은 C학점 수준으로 평가
  • 대안으로 맨해튼 한인타운 정관장 빌딩 3층 Nubiani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피터 루거 맛은 어떤가요?

맛 평점은 5점 만점에 2점으로 낮고, 가격 대비 식재료 품질이 좋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글쓴이 기준 메뉴인 램 찹이 C학점 수준으로 냄새 처리도 없이 대충 구워져 나왔고, 립 아이와 티본 스테이크도 평범한 수준이었다고 적었습니다.

2.피터 루거 가격은 얼마나 나오나요?

5인이 방문해 팁 포함 총 734불을 냈고, 적정 가격은 애피타이저·디저트·팁·택스 포함 인당 100불 정도로 봤습니다. 와인 오퍼스 원이 750불로 책정돼 마진율이 약 250%에 달해, 일반 고급 식당의 200% 마진보다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3.피터 루거 대신 갈만한 뉴욕 스테이크 식당 있나요?

맨해튼 한인타운 정관장 빌딩 3층 Nubiani를 대안으로 추천했습니다. 피터 루거 반값 가격에 만족도가 훨씬 높았다고 적었으며, 피터 루거에서는 바롤로 와인만은 따로 추천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오퍼스 원 와인 750불(2024-04-29 방문 기준) · 5인 팁 포함 734불 결제 금액 · 적정 가격 인당 100불 추정치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합리적인 가격에 고기 맛 위주로 조용히 식사하고 싶은 1~2인 방문객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가족 다섯 명이 방문해 립 아이 2인분 세트, 일반 스테이크 2인분 세트, 램 찹 1인분을 주문하고 팁 포함 734불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6 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추천메뉴

→ 없습니다.

​

​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그 유명하다는 피터루거 식당에 가봤습니다.

분위기 : 미국 부자들이 좋아하는 분위기입니다. 런던 한복판 스타일 인테리어 해놓고, 왁자지껄, 테이블 단위로 으쌰으쌰, 써빙하는 노인네들이 추임새 넣어주고, 올드한 식기류에 적당히 높은 가격으로 손님 퀄리티 유지하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

음식 : 가격에 비해 식재료가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저는 메뉴판을 받으면 와인 리스트부터 보는 습관이 있어서 와인부터 봤는데, 바로미터가 되는 오퍼스 원 가격이 750불인 걸보고, 와인 마진을 250퍼센트로 책정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보통 고급식당은 200 퍼센트가 일반적이니 여타 식당보다 마진이 높은 식당입니다. 가족들 분위기를 깨지 않도록 포커 페이스로 분위기 유지하면서, 맆 아이 2인분 한세트와 일반 스테이크 2인분 한세트, 램 챂 1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제가 램 챂을 워낙 좋아해서 스테이크 하우스를 판단하는 제 기준은 램 챂입니다. 와인 가격에서 파악한 마진율에 의거해서 받아본 램 챂은 C 학점입니다. 정말 간신히 먹었습니다. 싸구려 고기에 냄새 처리도 안하고, 그냥 아무렇게나 구웠습니다. 그 정도 가격이면 그렇게 조리해서 내놓으면 안됩니다. 맆 아이와 티본 스테이크는 그냥 웬만합니다.(솔직히 고기 퀄리티가 가격에 비해 많이 떨어집니다.) 스테이크 소스에서도 뭔가 특별함이 느껴지지도 않았습니다. (일단 맛은 포기) 다섯 식구가 가서 팊 포함 734불을 냈는데, 분위기가 좋아서 즐겁게 분위기 즐기면서 저녁을 먹었지만, 맛으로 먹는 식당은 아닌 거 같습니다. 더욱이 한두분이 오붓하게 맛있는 식사를 하시기에는 적합한 식당은 아닌 거 같습니다.

결론

비싸야할 이유가 별로 없는데 비싼 식당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애피타이저, 디저트,팁 & 택스 포함 인 당 100불 정도면 적당한 식당이라고 봅니다.

​

저는 맨해턴 한인타운 정관장 빌딩 3층 Nubiani 식당이 좋았습니다. 피터루거 반값에 만족도가 훨씬 높았습니다. 이 식당 바롤로 와인은 특별히 추천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4-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03 · 댓글 3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