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맨하탄에서 분위기가 멋진 레스토랑 + 허름하지만 바이브 짱인 Bar + 카드로 팁 내기

핵심요약

맨하탄 5th 애비뉴의 Tommy Bahama 레스토랑·Jimmy's Corner 바 후기와 카드 팁 계산법을 정리합니다.

  • Tommy Bahama: 1층 Bar, 2층 레스토랑, 휴양지 분위기의 실내 장식
  • 팁은 세전 금액 기준, 점심 약 18%, 저녁 최소 20% 권장
  • 계산서 총 $155(세전 $143), 이날 지불한 팁은 $30
  • 카드는 최초 1회만 제시, 팁 반영 최종 승인까지 3~5일 소요
  • Jimmy's Corner: 맥주 한 병 $3, 카드 결제 시 미니멈 $10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맨하탄 5th 애비뉴 근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은 어디인가요?

Tommy Bahama 레스토랑&말린 바를 추천합니다. 1층은 Bar, 2층은 휴양지 느낌의 실내 장식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옷가게 바로 옆에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Live Music 시간을 확인해 맞춰 가면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관광객보다 현지 직장인들의 회식 자리가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2.미국 레스토랑에서 카드로 팁은 어떻게 계산하고 내나요?

팁은 세금이 붙기 전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점심은 약 18%, 저녁은 최소 20% 정도가 무난합니다. 카드는 계산할 때 한 번만 내면 됩니다. 영수증에 적힌 18%·20%·22% 예시는 참고용이라 직접 금액을 적어야 하며, 카드사에는 팁 적용 전 금액이 먼저 Pending으로 뜨고 3~5일 후 최종 금액으로 승인됩니다.

3.맨하탄에 허름하지만 로컬 분위기의 바가 있나요?

Jimmy's Corner라는 바가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없이 페이스북만 운영하며 맥주 한 병에 $3인 저렴한 가격이 특징입니다. 카드 결제 시 최소 금액 $10이 있고, 글쓴이는 맥주 두 병을 마시고 팁으로 $10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원래 주인은 전직 복싱 트레이너였고 작년에 별세했다고 소개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팁 비율(점심 약 18%, 저녁 최소 20%)과 영수증 예시 비율은 식당마다 다를 수 있음 · Jimmy's Corner 맥주 가격($3)·카드 최소 결제 금액($10)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카드 팁 내는 절차나 뉴욕 로컬 바 정보가 필요 없고 유명 관광지 맛집만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폭우가 쏟아지는 날 Tommy Bahama에 방문해 관광객 없이 현지 직장인들의 회식 분위기를 봤고, Jimmy's Corner에서 맥주 두 병을 마시고 팁으로 $10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맨하탄 5th 에비뉴를 따라 걷다보면 아래 브랜드의 옷가게를 볼수 있습니다.

한번 둘러보세요.

시원한 해변 느낌을 느끼게 해주는 옷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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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ommybaha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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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옷가게 바로 옆에 멋진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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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Tommy Bah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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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ommybahama.com/restaurants-and-marlin-bars/locations/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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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는 Bar 가 있구요.

계단으로 올라가면 정말 맨하탄하고는 어울리지 않는

휴양지 분의기의 실내 장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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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식당이 있는 건물 사진 입니다.

위 사진은 이층으로 올라가면서 보이는 1층Bar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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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사진 입니다.

제가 간날은 폭우가 쏟아지는 날이라서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홈페이지에 가면

Live Music을 하는 시간이 있으니 가능하면 이시간에 맞추어 가시면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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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 가면 시원한 분위기 일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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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메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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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이날 시킨 메뉴 사진 입니다.

저는 식당에 가면 항상 일반 물 Tap Water 에 레몬 조각을 달라고 해서

물에 짜서 마십니다.

굳이 병물 돈 주고 마시지 않습니다.

어느곳이라도 레몬은 무료로 주니...꼭 시도해 보세요.

Can I have couple of pieces Lemon, please. 하시면 됩니다.

제가 시킨 메뉴는

과꽈몰레,

코코넛 슈림프

모히토

스테이크

햄버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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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맛은 그냥 평범 합니다.

색다른 분위기 느끼고 싶은 분은 추천합니다.

관광객은 없었습니다.

현지 직장인들이 파티를 많이 하더군요. 한국식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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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계산하는 방법 소개 합니다.

제글에서 팁내는 방법 여러번 소개 했으니 궁금하신분들은 반복해서 공부 하세용~~~

이곳에서는 Bill 이라 하지않고 Check 라고 합니다.

Check , please 라고 하시면 됩니다.

이곳은 계산서 달라고 하고 계산 마치고 식당나갈때까지 시간이 꽤 걸립니다.

바쁘신 분들은 미리 미리 시간 준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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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왼쪽이 계산서 입니다.

음료수 2잔,

에피타이저 2개

메인 2개 ... 이렇게 해서 총 $155 정도 나왔습니다.

팁은 원래 세금이 더해지기전 금액인 $143 을 기준으로 냅니다.

점심은 약 18%

저녁은 미니멈 20% 정도 주시면 무난합니다.

팁에 대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순전히 제 개인 의견이니 여행하시는분들은 참고만 하세요.

전체적으로 저는 팁을 좀 후하게 주는 편입니다.

$2 $3 에 제 뒤통수가 따갑다고 느끼고 싶지는 않습니다. ㅎ

저는 이날 팁을 $30 줬습니다. 사진에는 팁을 적기 전의 영수증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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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왼쪽 사진 아래쪽에 보시면

팁 예가 적혀 있습니다. 18% 20% 22% 이렇게 보이네요.

이 예는 식당 마다 다릅니다. 20% 22% 25% 이렇게 예가 나오는 집도 있습니다.

천차만별 입니다.

간혹 한국분들은 이곳에 동그라미를 치시는데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

이 예를 보고 Tip 칸에 본인이 액수를 적으셔야 합니다.

꼭.....% 에 맞추어서 센트까지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시한번 저는 이날 팁을 계산하기 쉽게 $30 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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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서가 오면 사진처럼 크레딧 카드를 올려놓고 테이블 한켠에 밀어 놓습니다.

위 사진처럼 총 영수증이 3장이 옵니다.

중간 영수증은 잘 보시면 Customer Copy 라고 되어 있고

맨 오른쪽은 잘 보시면 Merchant Copy 라고 되어 있습니다.

물론 바뀌어도 큰 문제는 안 됩니다.

팁 칸에 액수 적고

Total 에 액수 적고 서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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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챙기는 영수증은 두장이 됩니다.

맨 왼쪽 영수증과

가운데 영수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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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분들이 궁금해 하는점....

이렇게 팁을 적으면 또 카드를 내야 하는가? 인데....그렇지 않습니다.

카드는 처음에 한번만 내면 됩니다.

그러면......

카드회사에서 처음에는 팁 적기 전 금액인 $155.69 가 결재되었다고 문자 옵니다.

제 카드는 Pending 라고 옵니다.

이렇게 약 3일에서 5일이 떠 있다가

최종으로 팁이 더해진 금액 $185.69 가 최종 승인이 되면서

처음에 펜딩으로떠 있던 $155.69 는 없어집니다.

가능하면 이런 과정이 문제가 덜한 신용카드 사용 권합니다.

체크카드는 이런 과정이 복잡합니다.

아마 이글을 처음 보는 분들은 헷갈리실 겁니다.

제글에 팁 내는 방법 많이 소개되어 있으니

반복해서 보시면 감이 오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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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아래는 정말이지 맨하탄 한복판에 이렇게 허름한(?) 집이 있을까? 할정도의 Bar 입니다.

한국분 1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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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Jimmy's 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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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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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jimmyscornernyc?paipv=0&eav=AfarZzaivDwXa29CSvW1JCeFkLXPH984Gu850I_TVw5r9yncrSBmu8BS4XUd-Hc037w&_r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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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예를 한번 보고 자신있는 분들은 한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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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내에 사람이 많아도 Excuse me 하면서 비집고 들어갈 자신이 있는 분.

2. 실내에 자리가 없어도 서서 마시다가 의자와 테이블에 자리가 나면

얼른 가서 잽싸게 낚아챌수 있는 분.

3. 처음보는 옆 사람과도 스몰 토크에 자신이 있는 분.

4. 주문 받으로 오지 않는다고 성질 내지 않는 분.

5. 실내가 지저분 하다고 불만을 표하지 않는 분.

6. 맥주 시원하게 마시고 나가면서 일하는 직원에게 You have a great day. 하고 나갈수 있는분.

7. 맥주 한병에 $3 인데.....팁을 20% 계산해서 놓지 않고 $5 놓고 가실 자신 있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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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오른쪽 사진의 주인공이 원래 주인입니다.

권투 선수 트레이너 였다고 하네요.

작년에 돌아가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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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Bar 내부 사진들 입니다.

분위기 짱 입니다.

참, 이집은 미니멈 차지 (크레딧 카드 사용시 최소 금액 요구합니다.$10)

맥주 한병에 단돈 $3 입니다.

맨하탄에서 이돈이면 정말이지 저렴합니다.

역시 맥주는 캔 보다는 저렇게 유리병 맥주가 기분이 더 납니다. ㅎ

저런 맥주를 Long Neck Bottle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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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알려드립니다.

팁을 낼때....무조건 % 로 내는건 아닙니다.

이렇게 맥주 가격이 저렴할때 $3 X 20% 해서 60센트??? 절대 아닙니다.

그럼 $1 ??? 이것도 아닙니다.

$ 2 ??? ..... 음.....정히 돈이 없으시면 괜찮습니다.

저는 위 처럼 맥주 2병 마시고 팁 $10 주고 왔습니다.

물론 제 기준이니...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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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지미''s 코너 새주인(원주인 아들)이 토크쇼 나온 내용입니다.

자막도 있으니

영어공부도 할겸 한번 보세요.

하버드 나왔다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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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oPTyNuqivc?si=EPB2ZUIQJzatqnf9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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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에 팁관련 글...

박물관 미술관 정리글

베이글 정리글

재즈 클럽 정리글

전망대 정리 글

등등등 많이 있으니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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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오시는분들...미리 미리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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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4-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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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80 · 댓글 10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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