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식사였고, 얼마 차이도 안나고 맛은 다 보고 싶어서 런치 메뉴(150) 안시키고 그냥 테이스팅 메뉴로 시켰고(250불) 와인 페어링(195불)해서 먹었어요.
모마 줄이 너무 길어서 가다가 시껍했는데 예약했으니 쫄지 않았고 가보니 입구가 다르드라고요.
전체적으로 어떻게 나오는지 참고하세요.
시그니처인 eggs on eggs on eggs 재밌게 먹었고요 캐비아도 괜찮은거 쓰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맛의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와인 페어링 라인업이 상당히 독특했어요. 점심부터 술 마셔서 조금 쉬러 방에 들어왔다는게 문제 ㅋㅋㅋ
들어오는길에 샤넬 들려서 여동생 줄 선물 하나 사고 왔네요. 대기 없어서 좋은데 약간 돗대기 시장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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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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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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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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