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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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웨이팅 감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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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크로켓 커리우동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현지인에게 추천받아 tomi jazz 다녀왔습니다~
전 목요일에 갔는데 보통 금토에 공연비를 10불 받는다고 들었는데 목요일도 받더라구요 ㅠㅠ 입구에서부터 써있던데 설마했는데 맞았습니다 ㅠㅠ
그리고 죽음의 웨이팅이에요..
전 한 6시반쯤 늦게 도착하긴했는데 줄이 얼마 없는거같아도 정말 안 줄어들구요ㅠ 한국인분들 특히 신혼여행으로 온 부부들 많이 오는거같아요~
제 앞에 기다리던 로컬분이 여기서부터 1시간반 걸릴거야 했는데 설마했는데 진짜 1시간반걸려서 약 2시간만에 들어갔어요.. 만약 가신다면 아예 늦게(대신 재즈공연 끝났을 수 있음) 아니면 오픈런 추천드려요~
분위기는 좋고 한국인 입맛에 맞는 음식입니다 ㅎㅎ
전 넘 춥게 기다려서 유명한 명란말고 따뜻하게 커리우동시켰는데 역시 일식이라 맛있었구요~ 나중에 게살크로켓 시켜서 같이 찍어먹었어요 ㅎㅎ
술도 준마이1잔 시켜보고 핫사케 시켜봤는데 핫사케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술 2잔(한국인에게 도쿠리1개는 잔이죠..)
크로켓1 우동1
팁 약 18% 해서 67불 정도 나왔던거같아요~
전 재즈공연은..음 그냥 그랬습니다 ㅎㅎ
공연하는 중에 서버가 바스켓 들고다니면사 팁 낼 의향있냐고 물어봐요~ 전 그냥 2불정도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