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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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점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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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스테이크 집인만큼 스테이크를 추천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맛집을 찾다가 한 번 들어가 보기로 한 스테이크집
앞팀이 예약을 언제했고... 이야기를 하고 계셔서 포기해야 하나 했지만!!! 3인 자리가 있다고 바로 안내를 해 주심
다만 CASH ONLY를 매우 강조한 후 입장
(난 알아요~ 현금만 받는다는 그 사실을~)
물 깔고 빵 깔고 사진도 찍기 전에 뜯어 먹은 급박한 상황 ㅎㅎ
카페 선배님들이 강력 추천한 도톰한 베이컨과 토마토&양파 그명성 그대로 맛도리였습니다
항정살과 삼겹살 그 사이 어딘가의 고급진 맛을 느끼게해준 베이컨
나도 생양파를 잘 먹는다는 사실을 알게해준 토&양
새우는 새우 ㅎㅎㅎ
괜시리 맛객인 것처럼 찍어 본 커틀러리
나는 뭘 좀 아는 사람~ 예~
드디어 만난 스테이크
지글지글 익는 소리까지 군침 싹 돈다는...
한 점씩 접시에 나눠주면
스테이크가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ㅋㅋ
한국인은 빨리빨리
한시간만에 계산까지 끝내고 왔습니다
잘 먹고 갑니다
다음 한국인을 위한 22%보단 높은 팁!
거스름돈은 가지시길...
** 피터루거 소문 그거시 알고 싶다 **
1. 예약 안하면 못 가나요?
- 평일 점심과 저녁 사이 시간은 워크인도 가능했어요
2. 동양인만 구석에 몰아 넣는다는데...
- 우리팀은 서양인 테이블 한 중간에 끼여서 외롭게 식사했습니다
3. 웨이터들이 불친절하다는데...
- 불친절보다는 적당한 무심함(?)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스테이크가 나왔을 때 사진 찍도록 도와주고, 접시가 뜨거움도 고지하고, 음식맛이 어떤지 두 번 정도 체크하러 오셨네요 마지막엔 유명한 코인초콜렛도 주셨습니다 ^^
- 영어 능통자분들은 스몰토크 한 번 시도해 보시면 어떨까 싶기도 했습니다. 스포츠팀 유니폼 입고 가신분과는 당일 경기 이야기도 나누시고 주먹인사도 하더군요
미여디 회원님 모두 맛난 여행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