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he Smith - 현지인들이 많이가는 브런치 분위기를 느껴 보세요. + 카드로 팁 내기

핵심요약

뉴욕 이스트 빌리지 The Smith는 평범한 아메리칸 브런치집이며, 카드 팁 결제 흐름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The Smith 이스트 빌리지점: 맨하탄 3 애비뉴, 링컨 센터 앞에도 매장 있음
  • 오전 10시 방문 시 한산, 10시 40분경엔 자리 꽉 참
  • 추천: 브런치 메뉴 아무거나 + 무한 리필 커피, 에그 베네딕트·고트 치즈 오믈렛
  • 영수증에 팁 예시 18%·20%·22% 표기, 글쓴이는 약 30% 지불
  • 카드로 낸 팁은 2~3일 뒤 최종 합산 금액으로 청구, 이전 대기 금액은 사라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식당에서 카드로 팁은 어떻게 내나요?

서버와 눈이 마주치면 'Check, please'라고 말해 계산서를 받고, 카드를 영수증 위에 얹어 테이블에 놓으면 됩니다. 영수증에 적힌 18%·20%·22% 예시 중 고르거나 원하는 금액을 직접 적어도 됩니다. 처음엔 팁이 빠진 금액이 Pending으로 뜨고, 2~3일 뒤 팁이 합산된 최종 금액으로 청구되며 이전 대기 금액은 없어집니다.

2.뉴욕 The Smith 이스트 빌리지 지점은 어디에 있나요?

맨하탄 3 애비뉴에 있는 이스트 빌리지 지점으로, 2007년 문을 연 The Smith의 첫 매장입니다. 링컨 센터 앞에도 매장이 있습니다. 글쓴이는 오전 10시쯤 방문했을 때는 한산했지만 10시 40분경엔 자리가 꽉 찼다고 적었습니다.

3.The Smith에서 뭘 먹으면 좋나요?

아침 브런치 메뉴는 아무거나 무난하고, 무한 리필되는 드립 커피가 특징입니다. 에그 베네딕트(홈프라이 선택 가능)와 고트 치즈 오믈렛을 먹었습니다. 고트 치즈를 싫어하면 다른 치즈로 바꾸거나 다른 메뉴를 시키라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영수증에 표시되는 팁 예시 비율(18%·20%·22%)과 결제 예시 금액(약 $57.70~$70)은 매장·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고급스럽거나 특별한 분위기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평범한 아메리칸 스타일 식당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오전 10시쯤 예약하고 방문해 에그 베네딕트와 고트 치즈 오믈렛을 먹었고, 친절했던 서버에게 약 30%의 팁을 줬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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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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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아침 브런치 메뉴 아무거나. 커피 (무한 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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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맨하탄에 몇군데 있습니다. 너무 한국분들만 많이 가는 곳 보다는 색다른 곳이니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날은 맨하탄 3 에비뉴에 있는 이스트 빌리지 지점에 갔습니다.

맨하탄 다니다 보면 이런집을 보셨을수도 있습니다. ㅎ

링컨 센터 앞에도 있습니다.

이날은 정말로 관광객처럼 보이는 사람은 한명도 없더군요. (제 기준으로)

아래는 공식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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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smithrestaurant.com/location/east-village/

아래사진은 식당 내부 입니다.

오전 10시쯤 갔는데 이때만해도 한가하더군요.

저는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정말이지 평범한 American Style 식당입니다.

너무 고급스럽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싼티도 나지 않는.

그냥 정말로 평범한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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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왼쪽은 에그베네딕트와 홈 프라이 입니다. (프렌치 프라이와 홈 프라이중에 선택할수 있습니다. )

아래 사진 오른쪽은 Goat Cheese 가 들어간 오믈렛 입니다.

이 치즈 싫어하는 분들은 다른 치즈로 대채 혹은 다른 메뉴 시키세요.

전 이렇게 브런치 먹을때 무한 리필 해주는 커피가 너무 좋습니다.

물론 드립커피 이기는 하지만 바로 바로 내린거라서 맛있습니다.

저 투박한 커피잔도 이쁩니다.

위 사진 왼쪽은 이집만의 특별한 서비스... 물 입니다.

대개 식당에서 한종류의 물....Tap Water(정수물) 만 주는데

왼쪽 초록색병물은 스파클링 이더군요. 깜놀했습니다.

물론 무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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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때 되니. (오전 10시 40분경) 이렇게 사람이 꽉 찼습니다.

젊은이들도 많고 나이드신 분들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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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팁 준 내용입니다.

담당 서버와 눈이 마주치면 싱긋 웃으면서

Check , Please. 하면 계산서를 가져다 줍니다. (사진에 없습니다. )

그 계산서를 잘 살펴보고 그위에 신용카드를 놓고 테이블 한켠에 밀어놓습니다. (처음 가져오는 영수증에 팁의 예가 적혀 있습니다. 18% 20% 22% 등등등. 물론 이 예는 식당마다 다릅니다. )

이거를 가져 가서 카드를 긇고

아래 사진처럼 보이는 영수증 2장을 가져 옵니다.

한장은 Merchant Copy 와 다른 한장은 Customer Copy라고 적혀 있습니다.

바꿔 줘도 상관 없습니다.

이날 제 담당 서버가 친절해서 저는 많이 줬습니다.

% 상으로는 약 30% 이네요.

이렇게 팁만 적고 Total 은 안적어도 됩니다.

다른 방법으로 팁란을 공란으로 두고 Total을 $70.00 으로 적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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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팁을 적고 영수증 놓고 나오면 됩니다.

이러면 바로 카드 회사에서 결재 내용이 오는데

미국의 경우는...저 팁금액이 포함된 금액이 아니라

$57.70 이 결재 되었다고 나옵니다. 영어로는 Pending 라고 나옵니다.

이렇게 2-3일 떠 있다가

최종 팁이 포함된 금액이 청구가 되고

처음 청구되었던 금액은 없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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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카드는 좀 다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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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꼭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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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외에 제 글중에서 팁 관련글 여러 상황에 다르게 많이 있으니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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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미술관 기타 후기 많으니 역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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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2-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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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32 · 댓글 16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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