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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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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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아침 브런치 메뉴 아무거나. 커피 (무한 리필)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맨하탄에 몇군데 있습니다. 너무 한국분들만 많이 가는 곳 보다는 색다른 곳이니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날은 맨하탄 3 에비뉴에 있는 이스트 빌리지 지점에 갔습니다.
맨하탄 다니다 보면 이런집을 보셨을수도 있습니다. ㅎ
링컨 센터 앞에도 있습니다.
이날은 정말로 관광객처럼 보이는 사람은 한명도 없더군요. (제 기준으로)
Skip to Content The Smith Restaurant About Us Locations Menus Order Now Private Dining Catering Gift Cards Reservations East Village Make a Reservation Order Online: The Smith Delivery We have a special place in our hearts for The Smith in the East Village, the location that started it all in 2007. ...
thesmithrestaurant.com
아래사진은 식당 내부 입니다.
오전 10시쯤 갔는데 이때만해도 한가하더군요.
저는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정말이지 평범한 American Style 식당입니다.
너무 고급스럽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싼티도 나지 않는.
그냥 정말로 평범한 식당입니다.
아래 왼쪽은 에그베네딕트와 홈 프라이 입니다. (프렌치 프라이와 홈 프라이중에 선택할수 있습니다. )
아래 사진 오른쪽은 Goat Cheese 가 들어간 오믈렛 입니다.
이 치즈 싫어하는 분들은 다른 치즈로 대채 혹은 다른 메뉴 시키세요.
전 이렇게 브런치 먹을때 무한 리필 해주는 커피가 너무 좋습니다.
물론 드립커피 이기는 하지만 바로 바로 내린거라서 맛있습니다.
저 투박한 커피잔도 이쁩니다.
위 사진 왼쪽은 이집만의 특별한 서비스... 물 입니다.
대개 식당에서 한종류의 물....Tap Water(정수물) 만 주는데
왼쪽 초록색병물은 스파클링 이더군요. 깜놀했습니다.
물론 무료 입니다.
나갈때 되니. (오전 10시 40분경) 이렇게 사람이 꽉 찼습니다.
젊은이들도 많고 나이드신 분들도 많고
아래는 팁 준 내용입니다.
담당 서버와 눈이 마주치면 싱긋 웃으면서
Check , Please. 하면 계산서를 가져다 줍니다. (사진에 없습니다. )
그 계산서를 잘 살펴보고 그위에 신용카드를 놓고 테이블 한켠에 밀어놓습니다. (처음 가져오는 영수증에 팁의 예가 적혀 있습니다. 18% 20% 22% 등등등. 물론 이 예는 식당마다 다릅니다. )
이거를 가져 가서 카드를 긇고
아래 사진처럼 보이는 영수증 2장을 가져 옵니다.
한장은 Merchant Copy 와 다른 한장은 Customer Copy라고 적혀 있습니다.
바꿔 줘도 상관 없습니다.
이날 제 담당 서버가 친절해서 저는 많이 줬습니다.
% 상으로는 약 30% 이네요.
이렇게 팁만 적고 Total 은 안적어도 됩니다.
다른 방법으로 팁란을 공란으로 두고 Total을 $70.00 으로 적어도 됩니다.
이렇게 팁을 적고 영수증 놓고 나오면 됩니다.
이러면 바로 카드 회사에서 결재 내용이 오는데
미국의 경우는...저 팁금액이 포함된 금액이 아니라
$57.70 이 결재 되었다고 나옵니다. 영어로는 Pending 라고 나옵니다.
이렇게 2-3일 떠 있다가
최종 팁이 포함된 금액이 청구가 되고
처음 청구되었던 금액은 없어 집니다.
한국 카드는 좀 다를수 있습니다.
영수증 꼭 챙기시구요.
이글 외에 제 글중에서 팁 관련글 여러 상황에 다르게 많이 있으니 한번 보세요.
박물관 미술관 기타 후기 많으니 역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