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메뉴
→ 두곳 다 포터하우스 는 필수!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우성 울프강스테이크 부터!
울프강스테이크는 타임스퀘어점으로 방문했습니다.
식전빵과, 치킨스프
너무 배고파서 순간 스프를 보고 크림스프 같은느낌 생각했는데 저런 치킨스프가 나왔네요
보이는데로 닭육수 베이스 국물맛 그대로입니다.
영롱한 저 포터하우스 자태....
진짜 맛있는 스테이크는 안심이 맛있다고 들었는데 이걸 먹고 왜 안심이맛있는지 알았습니다.
등심도 좋았지만 안심 부드러우면서 버터의 풍미가 같이있으니 진짜 처음 먹는순간 황홀한 맛이었습니다.
크림 스피나치는 생각보다는 크리미 하지 않은 느낌이라 살짝 아쉬웠지만 맛있었습니다!
스테이크가 워낙 맛있다보니 소금만 살짝 해서 먹는게 오히려 맛있었어요
그 다음은 피터루거 스테이크!
울프강은 뉴욕에 여러지점, 한국에도 체인이 있지만 피터루거는 정말 뉴욕에만 있다는 점에서
꼭 방문해볼만한 집인거 같습니다.
피터루거에서는 역시 포터하우스 스테이크와 꼭 같이시킨다는 토마토양파, 그리고 크림스피나치, 머쉬룸까지 시켰습니다.
토마토양파는 다들 시키신대서 시켰는데 개인적으로 특별함은 모르겠습니다. 느끼할때 살짝그걸 줄여주는 느낌정도?
근데 개인적으로는 다음에 또 가게된다면 안시킬것 같아요!
크림스피나치도 역시 생각보다는 크리미하지 않아서아쉬웠어요, 다만 울프강보다는 약간 크리미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머쉬룸은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버섯 자체로도 맛있고 같이 먹어도 맛있고 다음에가면 머쉬룸은 꼭 시킬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울프강 vs 피터루거 스테이크 (지극히 개인적)
제가 갔을때 순순 스테이크 맛으로만 비교한다면 울프강이 조금 더 맛있었습니다. 조금 더 고기가 부드러운 느낌이었어요.
다만 친근한 분위기 뉴욕에서만 맛볼수있다는 특별함은 피터루거가 좋았네요. 특히 들어갔을때 예약여부나 이런것보다
How was your day?? 라고 안부부터 묻는게 당황스러우면서도 친근함이 너무 좋았습니다.
좀더 격식있는분위기는 울프강, 친근한 분위기는 피터루거인거 같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취향인것 같습니다.
암튼 둘다 너무 맛있는스테이크였습니다.. 이제 다른스테이크 못먹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