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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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대기 공간이 너무 시끄러웠고 정신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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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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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teak for two 135.90
2. Mushrooms (for 2) 17.95
3. Sliced Tomato&Onions (for 1) 10.95
4. Diet coke 4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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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루거 스테이크하우스 런치타임에 방문했습니다.
예약을 하고가고 현장 대기 후에 자리를 배정해주는 시스템이었어요. 근데 도떼기시장… 너무 정신없고 시끄러워서 기가 다 빨리더라구요😱
결론, 런치 두명이서 팁포함 230달러 냈어요.
1. steak for two 135.90 : 고기굽기 미디움레어
2. Mushrooms (for 2) 17.95
3. Sliced Tomato&Onions (for 1) 10.95
4. Diet coke 4 *2잔
빵은 그저 그랬습니다. 빵은 2종류 나오고, 일행이랑 반으로 나눠먹었는데 나중에 배불러서 스테이크가 안넘어가더라구요 ㅋㅋㅋ
피터루거 스테이크 소스가 진심 요물!
인생 스테이크 소스였습니당.
아주 쪼끄마한 다이어트 코크 귀여움 ㅋㅋ
느끼함을 잠재워주기 위해 필수요소이죠.
담당 서버분이 육즙을 스테이크 위에 뿌려주시고 접시위에 하나씩 올려주셨어요! (고기 두덩어리는 저희 접시에 있는 상태)
양이 정말 많아요…
처음엔 맛있지만 먹다보면 물려서😂
야채 꼭 주문하세요
결국 남아서 포장 요청드렸어요!
토마토랑 양파 1인분으로 주문하면 토마토 두쪽, 양파 슬라이스 한쪽이 나옵니다. 양파가 매우 큰 역할을 해줘요!
토마토랑 양파는 무조건 시키세요!!!!
버섯은 바질향나면서 풍미가 좋아서 스테이크랑 먹기 좋았어요.
이렇게 먹고 팁포함 230달러 결제!
조선시대부터 있었던 125년의 스테이크하우스라니..
피터루거 오너분 스테이크수저 짱부러움 ㅋㅋ
피터루거스테이크 봉지 간지 폴폴 나쥬? ㅋㅋㅋ
버섯은 일회용기에 담아주셨고, 스테이크 조각이랑 뼈는 특수재질의 은색포장지에 넣어주셨어요! 음식냄새가 안나서 신기… 숙소에 전자레인지 있다? 조금 남겨오셔서 담날 아침으로 요기하세요 ㅋㅋㅋ
저희는 담날 아침으로 야무지게 먹어줬습니다ㅋㅋㅋ
전자레인지에 데워먹어도 어제의 감동이 그대로❤️
스테이크 뼈에 고기가 진짜 많이 붙어있어요!
산적처럼 우걱우걱 뜯어먹었네요 ㅋㅋㅋ (만족도 100)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괜히 뉴욕 3대 스테이크맛집이 아니네요~ 뉴욕 가시면 꼭 드시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