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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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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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딤섬은 다 평타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서진 뉴욕뉴욕 보고 찾아갔습니다.
땡스기빙 당일 오후 2시에 갔고, 4인이라 테이블이 좀 늦을 수 있다고 했어요.
1시간 기다렸고 ㅠㅠ (2인은 금방 들어갑니다. 저희는 가족이라 4인으로 했지만, 친구분들끼리 가서 식사 따로 헤쳐모여 하실 수 있다면 2인이 가장 빨리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근데 2인은 다른 분들이랑 합석한다고 하던데 확인 필요합니다. 테이블이 다 라운드 테이블이라서요. 저희는 4인이라 4인석 테이블로 저희만 식사했습니다).
앉자마자 딤섬 트레이에서 골라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딤섬 자체의 맛은 평타구요, 그냥 어디서 시키든 그정도는 나오는 (서울에서요)...
오히려 몽중헌이나 팀호완이 더 맛있습니다. 하지만 거기보다 싸니까...맛은 나쁘지 않아요.
다만 줄설 맛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ㅠㅠ
애들떄문에 돼지갈비도 시켰는데 냄새...나요..........
그 전날 홉기(HopKee)도 갔는데
홉키가 천배백배 맛있었어요.
여기는 그냥...왜 사람이 많은건지 사실 잘....이해안되는 집이었습니다.
가격이 싼게 매력이라면 매력일텐데
저희는 글쎄.....ㅠㅠ 시간이 너무 아까웠어요 뉴욕에서 웨이팅 1시간으로 시간 버리고 기 빼고 ㅠㅠ
다시는 안갈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