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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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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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라자냐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에서 예약이 가장 어렵다고 소문난 이탈리안 식당 입니다. Resy로 뉴욕시간 기준 오전 9시 1주일 전 하루씩 예약이 풀리는데 9시에 들어가도 이미 마감…
워크인도 쉽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저는 처음에 동행분과 가려고 했는데 예약 실패해서 오픈 때 방문하여 자리 물어보니 밤 9:30에나 가능하다고 하여 포기.. 그리고 뉴욕 마지막날 혼자 가봤는데 바 자리가 하나 남아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바가 좀 협소했는데 옆에 커플 분이 이리 와서 먹으라며 옆으로 조금씩 양보해주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곳 시그니처는 라자냐인데 2인분씩 판매합니다
제가 양이 너무 많아보여서 고민이라고 하니까
담당 서버가 너 이거때문에 온거 잖아 ㅋㅋ 라며 ㅋㅋㅋ
옆에 커플분도 남으면 집에 싸가라고 ㅋㅋㅋ
그래서 결국 시켜서 먹었습니다
여기 또하나 시그니처가 시저샐러드인데 라자냐도 남길거 같아서 못 먹어 봤습니다. 양옆에 분들은 모두 이거 먹던데 치즈냄새가 아주 미쳤습나다
라자냐는 명성만큼 아주 맛있고 훌륭했습니다.
다른 곳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과 맛이었습니다.
서버에게 음식 남겨서 미안하다고 하니 충분히 이해한다고 굿잡ㅋㅋㅋ이러더러고요 ㅎ
꼭 추천하고 싶은 식당입니다!
사진 보니까 그때 남긴거 다시가서 먹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