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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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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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포터하우스 for 2, 토마토/양파 for 1, 피노누아 와인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는 사실 피터루거 후기들을 보면서 불친절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것 같고 그냥 3대 스테이크 중 하나이니 맛보고 가자라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RESY를 통해 예약하고 방문했구요. 결과는 대만족이였습니다.
예약시간보다 30분 일찍갔는데 반갑다며 자리안내를 빠르게
해주신 지배인부터 너무 친절했고 테이블에 식기가 한세트만 있어서 요청했더니 사실 에피타이저 빵용이였다며 조크를 건낸 후 미안하다며 세팅해주신 서버분, 테이블을 담당해준 서버까지 너무 친절했습니다!
스테이크가 나온 후 접시가 뜨겁다는걸 인지 못하고 접시이동을 하다가 손가락을 데여서 화상을 입었는데 아이스도 챙겨주시고 화상스프레이까지 가져오셔서 챙겨주셨어요.
외국에 와서 저의 불찰로 다친건데 전체적인 서비스도 좋았고 만족해서 팁도 많이 내고 왔는데 전혀 아깝지 않네용 ㅎㅎ
메뉴는 2명이 가서 위에 적힌대로 주문했고 사실 스테이크가 느끼하고 물려서 마지막에 2조각 남겼어요. 토마토랑 양파 필수라고들 하는데 for 2 안시켜도 크기가 커서 1로 충분합니다. 1로 시키고 차액만큼 차라리 드링크류를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저는 여기 피노누아가 맛있다고 해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잘 먹고왔습니다.
1층에 앉았었는데 나갈때도 마주치는 모든 서버들이 Thank you so much~ , good bye 인사해주셨고 원래 후기 잘 안쓰는데 너무 불친절로만 아시고 방문을 꺼려하시는 분들이 생길까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방문할때 근무하는 사람들과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뉴욕에 왔을때 한 번쯤은 경험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