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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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총점(10점 만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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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스테끼 2인분 + 양파 토마토 + 감자튀김 먹고왔어요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솔직한 개인적인 평입니다. 참고민 해주세요
맛을 솔직히 밋있었어요.
고기도 두껍고 육즙도 팡 겉바속촉 아주 맛이 좋았어요
제가 막 미식가스타일이 아니라.. 사실 뭐 맛은 있었지만 “무조건 가봐야한다” 의 느낌은 아니였지만
음식만 보면 아주 잘 먹었습니다.
고기 양도 생각보다 많구요.
근데 이곳의 문제는 서비스라 생각합니다.
저의 테이블 서버를 해준 분 성함이 “DENNY”
였습니다. 근데 너무 불친절…..
원래 좀 시크? 한 편인지 모르겠는데
야채나 식전빵 소스 줄때도 툭툭 그릇을 퉁~ 하며 슥 밀어서 주고요
고기 나올때도 앞접시에 고기 세덩이 툭툭 하고 주는게… 솔직히 한국에서 아웃백과 비교하자면 좀 의아한 서비스 였습니다.
둘이서 200달러 나왔는데, 이정도 가격에 이런 서비스를 받는게맞나 싶어요
마지막 초콜렛동전 줄때도 네개 동전 던지듯….
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는데요
레스토랑 이잖아요
레스토랑에서 이런식으로 서버 하는건 처음봤씁니다.
추가로 카드결제 부분도 좀 이해가 안되그요
여러 리뷰중 단 한분만이 트레블월렛으로 결제 성공했다 한걸 봤는데.. 미국 체크카드가 무슨 상관이죠?
뭐 그들의 룰은 이해하겠는데, 처음에 예약할때도 노쇼방지를 위해 카드적는 부분에서도 마스터카드(신용카드) 적어두고 다 했는데, 현장에서는 체크카드와
현금만 받는다는게 마치 우리나라로 보면
세금신고를 안하기 위한 뭐 그런 술수로 느껴지긴 하더라고요.
마스터카드든 비자든 전부 해외겸용이고 해외 브랜드인데, 카드수수료가 싫은건지… 뭐 그런 기분도 들고요.
트레블월렛 카드 제시했더니 두번정도 시도히더니 안된다 돈뽑아오라 해서 걍 돈 뽑아왔습니다.
서버부터 기분이 상한거 때문에 마지막까지도 좀 기분이 별로였어요. 169달러 음식값에 팁을 32달러쯤 측정하여 줬는데, 팁이란게 서비스에 대한 감사함의 표현인데 전혀 서비스 받지 못한 기분.
한국엔 없는 팁문화라 사실 어딜가도 팁이 좀 아깝긴 한데 피터루거의 팁은 좀 억울할 정도내요.
애초에 서비스마인드가 없는 서버인것 같아요 데니!
뭐 케바케이고, 상황에따라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끼실지 모르지만 저의 느낀점은 이렇습니다.
음식은 맛있지만 두번 가고싶진 않다!
솔직히 꽤 맛있는 스테이크 였다!!
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