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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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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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STEAK FOR TWO 이상(Porterhouse), Sliced Tomato & Onion (for 2), 피노누아 하우스 와인 한잔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메인 영상부터 보고 시작하시죠!!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For 2
아시겠지만 뉴욕 피터루거는 브루클린 지점과 그레이트 넥 지점 두곳이 있는데요
그레이트 넥 지점은 맨해튼과 멀기 때문에 그쪽에 다른 곳 방문하실게 아니라면
맨해튼과 가까운 브루클린 지점을 추천드립니다.
2. 메뉴 및 가격
10/12/2023 방문 성인 2인(남,녀) 기준
메뉴는 아래와 같이 주문했구요
1) Steak for two(Porterhouse) 135.90
2) Slied Tomato & Onion (for 2) $17.95
3) 하우스 와인 Pinot noir 한잔 $20.00
최종 결제는 이렇게 지불했습니다.
Sub total $173.80 + Tax $15.43 + Tip 22% $41.64 = Total $230.92
3. 맛과 서비스
일단 식전빵, 버터도 괜찮습니다.
근데 너무 배부르게 드시진 마시구요. 아시죠?
뉴욕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이 스테이크와 베이글인 저는 이 식당을 듣고 또 찾아보면서
얼마나 맛있길래 이렇게 다들 입을 모아서 말을 할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근데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정말 맛있습니다.
육질은 부드럽고 질긴 섬세한 양념의 맛이 잘 스며들어 있고, 특히 필레 미뇽의 부드러움이 인상적입니다.
버터 기름에 계속 적셔 먹을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풍미가 계속 더해지구요.
LA 돌아와서도 계속 입에서 맛이 생각나더라구요.
*굽기는 미디엄 레어로 하세요
그리고 토마토 + 양파 이것은 꼭 시키세요.
한국인으로서 어떻게 토마토 양파가 느끼한걸 잡아주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드셔보시면 무슨 말인지 아시게 될거에요 정말 필수입니다! 따로 나오는 소스를 부어서 같이 드세요
그리고 저 혼자 시킨 피노누아 와인 한잔도 꽤 훌륭했어요.
뭔가 알찬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기억에 남습니다.
또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방문을 하기 전부터 워낙 항간에 떠도는 말들이 많아서(인종차별이 있다, 불친절하다),
즐거운 날 방문하는건데 되려 혹시나 기분을 망치면 어떡하지? 라고 잠시 생각했었는데,
일단 제가 경험한 바로는 기우였습니다.
맛 뿐만 아니라, 서빙과 응대도 훌륭했습니다.
물론 저희 테이블을 맡으신 할아버지 서버분께서 특히 유쾌해보이셨던건 있는데,
무튼 친절하고 능숙하게 부위도 소개해 주시고 조크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LA에서 왔다니까 동네에 사는 이웃이라며(실제로는 비행기로 5-6시간 정도 걸립니다.) 또 오라고..ㅋㅋ
여담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에 있어서 정말 궁금한 레스토랑이 있다면 꼭 직접 한번 방문해보세요!
인터넷에 이렇다 저렇다 후기를 참고하는게 물론 도움이 되지만 내가 가서 직접 맛보고 느껴보는게 결국엔 후회가 없는것 같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내용 선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