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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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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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런치 3 프리 픽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미슐랭 3스타 요리를 맛볼 수 있음)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의 아이코닉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이니 만큼
그 명성에 맞게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언제 또 올지도 몰라서 가장 후기가 많고 좋은 코스로 선택했고 추가로 파스타(애피타이저 용) 시켰는데 성인 남성 기준 배터질 뻔 해서 결국 메인 도버솔을 반 남겼네요
아뮤즈 부쉬로 나오는 연어 리예뜨
저 얇은 바게뜨 빵에 발라서 먹는 건데
브리오슈번에 듬뿍 넣어서 먹고 싶었네요
튜나 - 카르파치오
얇게 저민 튜나 아래 비스킷? 같이 바게뜨가 깔려 있는데 식감이 재밌었습니다. 맛은 향이 강하지 않고 새콤한 맛이 있어서 스타터로 좋았습니다.
블랙트러플 파스타
별도로 시킨 파스타인데 버섯이 아니라 고기인 줄 알았습니다. 아주 맛있었는데 양을 생각하면 괜히 시켰습니다 ㅠ
도버 솔
르 베르나르댕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메인 입니다
너무 부드럽고 크리미한 소스랑 견과류랑 맛이 잘 어울리더라고요
근데 제 기준 약간 짰고, 파스타가 애피타이저 양이긴 했지만 배가 불러 반 남겼습니다 ㅠ
피스타치오
디저트는 설명을 봐도 감이 안와서 그냥 좋아하는 피스타치오 주문했는데 아주 찐뜩한 피스타치오 맛?
제가 술을 못해서 민트차와 마지막 나온 디저트로 끝
미슐랭 3스타인 만큼 서버들은 친절하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호칭을 sir로 하면서 친근한 느낌보다는 대접받는 느낌?
가격은 런치 3프리픽스에 파스타, 차, 도버솔 추가금에 팁22%까지 총 278불 나왔습니다.
한 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당일 날 메일로 예약 컨펌과 복장 규정을 설명해주길래 셋업에 니트 입고 갔는데, 대부분 비즈니스 캐주얼을 입었지만 특정 그 국가 사람들은 바람막이에 스웻셔츠에 배낭에 뭐 그랬습니다 ^^ 반바지 슬리퍼 이런 것만 아니면 크게 터치 안하는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