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맛집 추천합니다.

핵심요약

뉴욕 거주 1년차 회원이 맨하튼 위주로 다녀본 맛집 20여 곳을 가격·특징과 함께 정리한 후기입니다.

  • Los Tacos(그랜드 센트럴 앞) 타코 1개 6달러
  • Roey's는 해피아워에 화덕피자 한 판 6달러
  • 갤러그 스테이크 런치 코스 요리 32달러
  • 차이나타운 홉키는 현금 결제만 가능, 한국어 메뉴판 있음
  • 소주하우스는 주먹밥·계란찜 무한 리필 제공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저렴하게 한 끼 해결할 맛집 있나요?

그랜드 센트럴 앞 Los Tacos는 타코 1개 6달러, Roey's는 해피아워에 화덕피자 한 판이 6달러입니다. 타코는 그랜드 센트럴로 가는 길에 출출할 때 먹는 간편식으로 소개됐고, 피자는 해피아워에 구워 나와 쫀득한 맛이 특징입니다.

2.뉴욕 스테이크 맛집 어디가 좋나요?

갤러그 스테이크가 유명한 곳으로, 런치 타임에 코스 요리를 32달러에 먹을 수 있습니다. 런치 시간 외 방문 기록도 있으나 사진은 남기지 못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3.할렘 지역 식당 가도 괜찮나요?

실비아와 레드루스터 할렘은 할렘의 소울푸드·치킨윙 맛집으로, 글쓴이는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실비아는 식전빵이 맛있어 한 번 더 주문했고, 레드루스터는 할렘 출신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소개됐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Los Tacos 타코 1개 6달러 · Roey's 해피아워 피자 한 판 6달러 · 갤러그 스테이크 런치 코스 32달러 · 차이나타운 홉키 현금 결제만 가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맨하튼 외 지역(브루클린·퀸즈 등) 맛집을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할렘 방문을 망설였지만 실비아 식전빵을 먹고 오길 잘했다고 느꼈으며, 생각보다 위험하다고 느끼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욕에서 1년 살이 하고 있는데 뭘 공유하면 좋을까 하다가 제가 가본 식당 중 맛집 위주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우선 제가 nyc, 맨하튼에 사는게 아니라 시티 근처에 살다 보니 제 최애는 시티가 아니긴 하지만 맨하튼 식당 중 맛있던 것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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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첼시마켓-랍스터플레이스

우선 그자리에서 쪄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가격도 괜찮은 거 같고

먹고 3주 뒤인가? 가서 다시 먹었습니다. 랍스터는 추천하는데 랍스터 롤은 그럭저럭(보스턴에서 먹은게 훨씬 맛있었음...)

2. los tacos

체인점이고 여러 군데 있습니다. 전 항상 그랜드 센트럴 앞에서 먹어요 맨하튼을 가려면 전 기차를 타고 그랜드 센트럴을 통해 가는데 출출하면 가끔 사먹습니다.

타코 한개에 6달러여서 뉴욕에서 간편하게 먹기에는 최고 입니다.

3. 차이나타운-홉키

현금 결제만 가능 하고 전 대만 친구랑 가서 중국어로 주문 하였습니다. 한국어 메뉴판도 있습니다.

다양한 요리를 맛 볼 수 있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돼지요리, 면요리, 해산물 요리 모두 잘 먹었습니다. 3번 방문한 맛집

4. dallas

이것도 뉴욕에 이곳 저곳 있습니다. 뭔가 미국 음식! 하면 생각 나는게 없어요. 가장 아메리카 음식이지 않을까 싶어요. 관광객 맛집 이긴 하나 맛있습니다. 특히 양파 튀김 정말 맛있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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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oey's

화덕 피자 맛집입니다. 해피 아워 타임에 가면 피자 한판에 6달러 입니다. 피자가 정말 맛있습니다. 각 구워서 나와서 그런가 쫀듯하고 정말 딱 기본인데 정석 같은 맛입니다.

6. 마라프로젝트

마라상궈 집입니다. 재료를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제가 먹어본 것 중에서 제일 맛있는 마라상궈 입니다. 맨하튼에 2개 있는데 2개 모두 맛있습니다. 차이나 타운이 본점인거 같은데 항상 대기가 있고 제 동선상은 53번가 가 편해서 53번가 쪽으로 갑니다. 이것 저것 재료 하다 보니 항상 양이 많은데 항상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습니다 .ㅎㅎㅎ

7. 버거 조인트

뉴욕 버거 집 하면 손에 꼽은 버거 맛집 입니다. 처음 갔을 때 브레이크 타임에 걸린건지 한 20분? 정도 기다렸는데 기다림이 아깝지 않은 맛집입니다. 한 입 먹자마자 친구 바라보고는 헐 미친을 음성을 말한 햄버거 맛집입니다.

다른 햄버거 집과 달리 뉴욕에만 있는 햄버거 집이니 한번 먹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8. 소주하우스

갑자기 한식 ㄴㅇㄱ 한식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도 한국인인가봐요 뉴욕에 온지 한 2달 지난 이후에 한식이 떙기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한류 영향 때문인지 외국친구들이 저만 보면 한국 음식점 가자고... 뭐가 맛있는지 사진이 없어서 메뉴 고르기 힘들다고 친구 소개해주려고 한인 타운 쪽 한식 집 여러군데 가봤는데 다른 곳도 정말 맛있지만

제 맛집은 소주하우스 입니다. 모든 메뉴가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일찍 가면 주먹밥과 공기방이 무제한이라서 여러번 먹었답니다.

9. 갤러그 스테이크

이건 너무나도 유명한 스테이크 맛집 런치 타임에 가면 코스 요리를 32달러에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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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는 제가 갔는데 사진을 못 찍었거나 아직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지 않아서 사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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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area

이탈리아 해산물 맛집입니다. 가격이 있긴 하나 오늘은 돈 생각 없이 맛있는거 먹고 싶다 하면 가는 곳 입니다. 미슐랭 맛집이고 리조또, 파스타 모두 맛있습니다. 대표 메뉴로는 푸슬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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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the blue dog

브런치 맛집, 와플, 프렌치 토스트 등 브런치 메뉴들이 많은데 정말 촉촉 진짜 맛있습니다. 친구들 모두 동의하는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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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in common nyc cafe

이건 식당 보다 카페인데 실페할 수 없는 카페입니다. 모두 맛있게 먹었고 구글 평점도 4.8를 자랑하는 라뗴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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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hili

뉴욕 사천 음식 하면 이 식당을 뺄 수 없죠 여긴 현지인이 추천해줘서 간 식당입니다. 가격이 좀 있긴 했으나 배 터지게 맛있게 다 먹은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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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okdonsik

한식 생각 난다. 혼자 있으면 무조건 옥동식 입니다. 정말 정말 맛있는 곰탕집입니다. 한국에 있어도 경쟁력 있는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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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kimura

일식 집이고 모츠나베 맛집입니다. 일본인 친구랑 같이 갔는데 뉴욕에서 찾은 자기 최애집이라는ㅎㅎㅎ 다 맛있는데 특히 국물이 담백하니 맛있습니다. 이주동안 같이 간 친구가 언제 다시 가지 국물이 정말 따뜻하고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통에 담아 오고 싶다는 극찬을 한 식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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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tomi jazz

갑자기 나온 재즈바? 일식집과 재즈바를 같이 하는 곳 입니다. 1시간 기다리고 들어갔는데 기다림이 아깝지 않은 곳 입니다. 특히 명란 파스타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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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capizzi

이번에는 피자 맛집입니다. 아늑하고 포근한 피자집인데 바로 바로 만들고 피자는 완전 맛있어요. 뉴욕 피자스타일 보다는 이탈리아 피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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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sylvia

할렘에 위치한 곳이라서 갈까 말까 고민을 정말 많이 하였습니다. 식전빵 먹은 순간 오기 잘했다 라고 생각한 맛집입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위험하다고 느끼지도 않았고요. 식전빵 맛있어서 한번 더 시켜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소울 푸드가 할렘에 먹은 음식을 가르키는 명칭었는데 예 소울 푸드 맞습니다. 와... 진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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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red rooster harlem

여기도 할렘인데 할렘 출신이 추천하는 할렘 사람들이 정말 많이 가는 식당입니다.

할렘 특유의 치킨 윙이 있어요. 같은 닭인데 뭔가 다르게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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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raku

여기는 화요일 날 가고 그주 일요일에 다시 찾아간 우동 집입니다. 국물 한 입 하자마자 면 한 입 하자마자 감탄을 내뱉을 수밖에 없는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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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torrisi

여기도 이탈리아 식당입니다. 한국에서 접할 수 있는 이탈리아 음식이 아니 다른 분야의 음식입니다. 정말 이게 토마토 소스구나 와 이게 파스타 구나 하면서 먹었습니다. 이탈리아 인들의 파스타 사랑과 진심을 이해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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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tony dragon's grille

줄서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여기도 햄버거 맛집인데 친구 말로는 플레이트도 맛있다고 합니다. 저한테는 햄버거 맛집이라서 항상 햄버거 먹은냐 플레이트를 먹을 겨를이 없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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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blue stone lane

뉴욕은 전체적으로 전부 커피가 맛있습니다.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을 정도 이죠. 상향 평준화 되어 있는지 지나가다 카페 발견해서 가도 항상 맛있습니다. 그중에서 굳이 굳이 찾아가는 곳이 있따면 이곳 입니다. 구겐하임 갔다가 우연히 간곳인데 예 커피 마시려고 40분 걸어 다닐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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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robert

여기는 2번 간 맛집은 아니고 1번 갔으나 맛있게 먹었던 곳 입니다. 센트럴파크 뷰 맛집이라서 우선 여기서 먹고 들어갑니다. 아는 분이 추천해주었는데 만날 때마다 여기 언제갈거냐고 왜 스토리 안 올리냐고 장난 아닌 잔소리를 들었죠 ㅎㅎㅎ 가격이 좀 나가서 고민이 되긴 하지만 여기 또한 맛있는 미국 요리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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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진첩이랑 구글 지도 보면서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습니다. 워낙 가격이 비싸다 보니 실패하면 안된다는 마인드로 리뷰도 열심히 보고 열심히 찾아서 가곤 하는데 아직까지는 실패한 곳이 없긴 하네요 ㅎㅎ

그중에서 맛있어서 2번 간 곳들 위주로 추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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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정말 맛있는 맛집들이 많고 여기 목록에 관광객 맛집들도 많은데 관광객 맛집이라고 하기에는 뉴욕이 워낙 관광객이 많아서.. 관광객 맛집 아닌 곳 찾기가 어렵네요 ㅎㅎ

그리고 워낙 외식비가 비싸서 제 현지인 친구들은 칙폴레, 포케를 주로 먹어서 정말 찐 찐 현지인이 자주 가는 곳은 칙폴레

칙폴레 맛있습니다. 미국에 왔다면 칙폴레 한번 먹어보는 것도 추천 근데 양이 엄청 많아서 2명이서 1개 나누어 먹은걸 추천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10-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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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35 · 댓글 5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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