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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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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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샤오마이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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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간 곳은 아니고, 센트럴파크 서측에 위치한 징퐁입니다. 이서진 뉴욕뉴욕 처럼 카트를 끌고다니진 않고, 주문서를 작성해주면 가져다주는 방식이에요.
토요일 낮 1시경 방문했고, 웨이팅 없이 곧장 입장했어요.
전에 놈와티 때의 경험을 살려 튀김류는 최소화로 시켰습니다.
맛은 전반적으로 놈와티가 살짝 더 좋았던듯 해요. 가격도 놈와티보다 동일메뉴 기준 2달러정도씩 더 비쌉니다. 다만, 분위기는 차이나타운 중식당들대비 훨씬 깔끔합니다.
메뉴7, 음료2잔 해서 팁까지 78달러 나왔어요.
튀김을 안시켜서 놈와티랑 같은 7.5점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