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천메뉴
→ 제패니즈 와규, 시푸드 플래터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돌아당기다가 날씨가 너무 갑자기 추워져서 더이상 실외활동은 못한다고 생각(외출 30분이내) 이런날은 스테이크지 급 결정하고 마침 울프강 근처에 있었어서 구글맵에서 바로 예약을하고 즉흥적으로 갔습니다. 토요일 저녁인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울프강도 이제 한물갔나보네 생각하며 입장을 했어요
일단 화이트 와인 한병을 시키고 메뉴판을 살펴봤는데 라스베가스에서 만족도가 완전 높았던 시푸드플래터가 여기도 있길애 하프플래터 하나를 시키고 재패니즈와규 스테이크와 프라임 필레미뇽을 주문했어요(2인이었음)
식전빵이 나왔지만 배부를까봐 거의 안먹었어요
시푸드 플래터 등장(헉 너므 예쁨요ㅜㅜ)
1단과 2단의 조화가 완벽했어요 비쥬얼부터 구성까지
타바스코가 이런 스포이드병에 나와서 천재다라고 생각했어요
굴은 레몬즙에 타바스코를 곁들이는것 이상의 소스가 없거든요(개취) 오이스터야 뭐 어디서든 맛있는거고…
크랩 집게살을 한입 베어먹고는 그냥 욕튀어나오더라구요ㅜㅜ 아 지금도 욕나올거 같아요…미쳤습니다.. 어떻게 살이 쏙 빠질정도로만 익혀서 이런 식감을 낼수있는건가
어떻게 생긴 게었길래 이렇게 오동통하고 맛있을수가 있는건가.. 화날정도로 맛있엇습니다
집게 윗부분살..너마져 미쳤구나
가재꼬리랑 크랩 집게랑 우열을 절대 가릴수가 없어요..
평소같으면 왕좌룰 차지하고도 남을만한 오동통하고 미친식감의 새우가 하찮게 여겨졌습니다
위층의 하프앤하프를 이루며 큰자리를 차지하는 저 참치 타르타르를 김이나 튀긴 라이스페이퍼에 싸먹는건데 스테이크를 못먹을까봐 걱정될정도로 배가 불러와서 맛만보고 많이 남겼어요
나중에 배꺼지면 얼마나 그리워질까 생각하며 새우두마리와 참치다다끼는 그냥 보내줘버렸습니다ㅜㅜ
재패니즈 와규… 누군가에겐 생소한 스테이크 맛일수 있는데 푸아그라의 참맛을 아시는 분이라면 환장할맛이에요
저는 울뻔했어요ㅜㅜ 기름지고 느끼함이 풍부한 와규를 겉을 바삭한 식감으로 기가막히게 구워냈습니다
제가 먹어본 최고의 스테이크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했어요
마블링이 얼마나 많았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았습니다(마블링 많은고기를 느끼하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어서 누구에게나 추천할수는 없을듯)
프라임 필레미뇽(동행이 촌스럽게 계란후라이 토핑을 선택했네요;;) 굽기 완벽 맛 최상급
얘는 진짜 맛있네 정도..
이렇게 두명이 먹고 배가 터질거같아서 숙소로 바로 들어와 누워버렸어요
배브르면 눕고싶잖아요
가격 하…오늘 배를 채우기위해 얼마를 썻는지는 기억에서 지우겠습니다ㅜㅜ
두시간정도 식사를 하고 나올때는 빈좌석이 없이 꽉 차있더라구요
뉴욕에서 다른 스테이크집은 더이상 안가봐도 될거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인 솔직한 맛집 후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