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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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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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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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 스페셜 중 램 찹스, 필레 미뇽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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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에서 소문이 자자하여 출국 전부터 예약해 놓고 방문하였는데, 과연 명불허전이었다.
뉴욕 도착 당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었는데, 매장이 많이 붐비고 있었다.
곧바로 좌석을 안내받았는데, 바로 옆자리도 한국 사람들이었다.
벽에 사진 액자가 많이 걸려 있었다.
메뉴를 보고 런치 스페셜을 주문했다.
숩과 메인, 그리고 디저트까지 3 코스인데, 팁까지 포함해도 1인당 50불 정도면 된다.
나는 맨해튼 클램차우더와 램 찹스, 그리고 뉴욕 스타일 치즈케익을 골랐고, 일행은 메인으로 필레 미뇽을 골랐다.
식전빵이 좀 질겼던 걸 빼면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다.
전반적으로 맛있었고, 분위기도 좋았으며, 서비스 또한 훌륭했다.
무엇보다 가성비가 최고인 맛집임을 확인했기에 추천에 한 표를 더 보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