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apas de Espana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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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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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Chicken breast with baby lobster in wine sauce+Lamb soup+ Bang Bang shri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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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Lamb soup 은 서버분이 먹어보라고 추천하주셨는데 공짜오 주셨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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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부터 아주 길게 아마 걸어서 한시간 걸린다고 뜨네요

저 골목에 라틴아메리카쪽 식당이 쭉 있는 골목이에요

패루, 볼리비아, 콜럼비아, 애콰도르, 베네쥬엘라, 멕시코등등 스페인어 사용하는 국가들 식당이 쭉 있는데요 가보고 싶은곳이 많아서 저장해놓은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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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곳은 공원하고 가장 가까웠던 식당인데 아마 스페인계열 식단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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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네 걸어다니면 사람들이 막 스패인어로 말걸어요ㅎㅎ

관광객은 저만 있는거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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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 아주 이국적이고 이쁘고 분위기도 좋고 스페인어로만 소통하는 손님들로 꽉차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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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와서 4인석 차지하기 미안해서 음료와 메뉴 두개를 주문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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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서버분이 먹어보라고 해서 공짜로 얻어먹은 램스프인데 양고기 냄새나 고기는 거의 보이지 않아요 당근위주의 스프인데 뭔가 깊은맛이 나면서 한국이서 아침에 밥이랑 국으로 먹어도 될거처럼 전혀 거부감이 없는 간이 딱 좋은 맛이었어요

한그릇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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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뱅뱅쉬림프인데 새우가 깐풍기처럼 두껍고 살짝 달달하며 바삭한 튀김옷을 입고 있어요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와 함께 제공되는데 음..제가 양배추 입에도 안대거든요

근데 이거 맛있어요

샐러드 드레싱을 야채에 뿌린게 아니라 겉절이나 무생체처럼 골고루 양념에 무친거에요

음식과 같이 먹으면 김치처럼 개운한 역할을 해주는데 소스는 약간 요거트와 식초 달달한 어떤것등으로 만들어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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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인은 닭가슴살과 랍스터에요

저 세가지가 한세트인데 밥이나 감튀를 소스에 커리처럼 찍어먹는거에요

일단 커리같은 슾만 먹어보면 많이 짜요

근데 밥이나 감튀에 찍어 먹으면 기가막히게 간이 맞아요

닭가슴살은 그릴에 구워서 소스와 함께 익힌거 같은데 엄청 부드럽고 애기 랍스터도 일반 새우만하지만 더 맛있어요

소스가 아주 매력적인데 좀 끈끈하고 커리에 비해 투명한 느낌인데 맛이 질리지않고 계속 끌리는 맛이라 대체 어떤 와인으로 만들면 이런 맛이 날까 너무 궁금했어요(물어보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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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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