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런치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

혼자 여행할 땐 런치타임을 이용해서 스테이크 먹는게 좋더라구요

애피타이져-메인-디저트

코스로 45불입니다

식전빵 다양하고 많이 줍니다ㅎ

겉은 평범해 보이지만 속은 알찹니다

이건 제가 고른 에피타이져 버팔로 모짜렐라

뉴욕 서로인

아마 미듐이었... 일년전이라 기억이 잘 안나요ㅎㅎ

저 분홍색이 미듐이거나 미듐레어 표시일꺼같은데...

생각보다 많이 질겼어요

후식으로 드립커피도 마셔주고요

주문한 초코케이크도 마무리로 먹었어요

런치 계산서고 카드결제 가능해요

바쁘게 들어갔다가

나올 때 여유롭게 외부사진 찍었어요

작년 11월 후기이고

오늘 뉴욕 다시 가는데

전 런치로 재방문 예정은 없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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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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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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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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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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