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차적응 실패로 기록하는 울프강 스테이크 후기 (이스트 미드타운점)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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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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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Porter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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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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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하우스로 유명한 맛집 중 어디를 갈지 고민하다가

피터루거는 서비스에 따라 호불호가 너무 갈리는 것을 보고 안전하게 울프강으로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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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와 제일 가깝고 타임스스퀘어쪽보다는 한적할 것 같아 이스트 미드타운점으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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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서 점보쉬림프칵테일, 시저샐러드, 포터하우스2인, 크림스피니치와 와인 한병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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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전반적으로 간도 적절하고 맛은 있었으나,

큰 임팩트는 없이 무난했습니다 🥲

특히 스테이크는 미디움레어로 요청했으나 오버쿡되었고, 고기의 육향도 생각보단 아쉬웠어서 명성에 비해서는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이전에 먹은 스테이크가 워낙 만족도 높았었기에 더욱 비교되지 않았나….싶어요)

아, 스테이크 양은 정말 많아요..! 2인을 3명이 나눠먹었음에도 마지막 2점은 서로 양보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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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중 서버분들은 친절한 것도 그렇다고 불친절한 것도 아니고 딱 기본만!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동양인만 몰아넣는다던지 그런 차별은 못 느꼈고, 물이나 와인은 계속 잘 채워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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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방문 전부터 기대가 컸었던지라 아쉽게 먹은채로 마지막 계산할때 에피소드가 발생했는데,

택스포함 $380정도 나와서 우선 현금을 $400을 내고 잔돈을 남겨주면 팁과 함께 두고가려고 기다리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팁 포함 $450 준비 중)

그런데 갑자기 서버가 오더니 처음부터 팁을 포함해서 계산하라고 하더군요.

잔돈을 주면 추후에 팁을 내겠다고 말해도

애초부터 팁을 포함해서 달라고 강요하길래

우리가 팁 안 내고 도망갈까봐 저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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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른 곳에서는 카드,현금 상관없이 택스 포함 1차 영수증?을 받고나서 결제 후 2차 영수증에 tip과 total 금액을 다시 적는 방식으로 계산했던 터라 약간 당황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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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결국엔 그냥 카드결제를 하였고

카드를 내니 여기도 1차 결제 후 팁과 토탈 적는 영수증을 다시 가져왔어요.

현금과 카드 결제 시 방식이 다른건지 뭔지 .. 썩 유쾌한 마무리는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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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기분이 상하여 원래 450불 지불하려했으나 팁은 18% 선택해서 총 445.xx 내고 왔습니다!

같이 간 동생도 뉴욕에서 유학한 3개월동안 이런식의 결제 방법은 못 봤다고.. 이게 본인들의 룰이면 최소한 양해라도 구해야하는데 아무런 설명없이 이렇게 대놓고 강요하는 건 처음이라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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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Sea fire grill이라는 곳에서 먹은 NY Strip(등심)입니다. 벤자민과 동일한 스테이크를 취급한다고 듣고 갔았는데 나이프도 BSH가 써져있어요!

굽기도 정말 완벽👌..

남편 표현으로는 여기 스테이크가 마치 감자튀김을 먹는 것 처럼 정말 꼬숩고 육향도 진해서 너무 맛있었다고 하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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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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