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자 혼자 뉴욕 여행 Bryant park grill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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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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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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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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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날

14시간 비행에 Lirr도 못찾아 헤매고

어찌저찌 호텔 도착해서 잠들까봐 샤워만 하고 뛰쳐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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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한 기내식에 속이 더부룩해서 맥주한잔 하고싶은데

또 그래도 어딘가는 가고싶더군요

숙소에서 브라이언트파크가 얼마 되지않아 슬슬 걸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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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여행이란 이런것이고 ㅋㅋ

그래서 브팍을 구경갔다가 찍어놓은 곳중 한군데를 갈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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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날씨처럼 바람도 시원하고 햇살은 뜨겁고 너무 좋은 날씨에 브팍을 서성이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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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테라스가 있는 음식점이 있는것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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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고 뭐고 검증된(?) 소문난 맛집인지는 모르겠지만ㅋㅋ 맥주한잔 하자 해서 들어갔는데 글쎄 맥주도 맛있는거 아니겠어요? ㅎㅎ

그래서 치킨샌드위치를 한번 시켜보자했는데 또 저렇게 본격적으로 나오는거 아니겠어요!!

그와중에 샌드위치는 맛있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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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공원을 산책하는 사람들의 말소리. 바람. 피곤한 목구멍에 들어가는 청량한 맥주까지 뉴욕 여행의 첫 시작이 무척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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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즉흥적으로 한번 음식점에 쑥 들어가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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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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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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