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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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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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chef's Tasting + 와인페어링 주문했는데
8코스는 저에게 너무 많았어요 ㅠ
양적으신분은 다른메뉴 추천드립니다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에 다시 방문했지만 시간이 안맞아 이번에는 방문못해서 아쉬운마음에 리뷰 끄적여봅니다... 거의 1년이 다되가는시점이라 지금의 메뉴나 시스템과는 살짝 다를수도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때는 작년 9월 나름대로 뉴욕여행 식당들만 예약하던시절에 르버나딘이 너무 가보고싶었는데 원래 계획은 31일에 돌아오는 일정이었으나 예약이 31일 저녁 10시45분 한자리 남아있어서 여행일정을 하루늘렸었어요
예약당일 기대를 부풀고 비를뚫고 도착했어요
예약시간은 10시45분이었지만
일찍와도된다고 문자를받아서 20분정도 일찍도착했어요
드레스코드는 비즈니스 캐주얼
이날도 비가왔는데 들어가자마자 옷을 걸어주십니다
분위기는 저녁10시가넘었는데도 다들 한창 식사중!
저는 chef's tasting +와인페어링 주문했어요
메뉴를 이날은 못찍었네요ㅠ
식전빵은 많이먹으면 나중에 본메뉴에 충실 못하니 쪼금만 ㅎㅎ
에피타이저 스프가 정말 기억에남았어요
이제 와인페어링도 같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한잔한잔 설명해주십니다
참치랑 푸아그라였나 그랬는데 저는 생선날음식을못먹어서
같이간친구는 그대로 먹고 전 사진만찍었어요
주문하기전에 다른음식으로 대처가능하냐고 여쭤보니
문어는 먹냐길래 먹는다니까 문어요리로 바꿔주셨어요
스파이시 옥토퍼스....
이렇게 문어가 부드러웠던가...
캐비어와 스켈럽
랍스터요리가 나오고
랑구스틴 오ㅏ우 진짜 이게진짜 짱이에요
저는 원래 갑각류 킬러라서 갑각류는 그냥사랑하는데
트러플과 정말 잘어울렸어요
서대요리가 나왔는데 구운아몬드와의 조화가 너무좋았어요 저는 다시 방문할 기회가있다면 이요리는 꼭 다시 맛보고싶어요
이건 가자미같은 맛의 느낌이였는데 두께가 진짜 두껍더라고요 .. 레드와인이랑 잘어울렸어요
디저트 소르베가 나왔습니다 완전 상큼
초콜렛은 너무 달았어요ㅜ
사실 너무 배가 불러서 분명 맛있는 디저트였을텐데
조금 아쉽긴 하더라구요
430불+텍스+팁 이렇게 계산했습니다
해산물 좋아하시는분들이면 꼭 가보세요
미쉐린 가이드 3스타에 걸맞는 서비스와 음식을 경험하실수있으실거에요
음식을 맛보면서 이음식이 하나의 작품같다는 느낌을 받은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좋은음식에대한 설명은 많이 부족한거같네요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