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자 혼자 뉴욕 여행 keens steak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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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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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티본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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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유서깊고 역사깊은 곳이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평일 오후 1시 30분쯤 방문했고

1인이라 따로 예약없이 워크인으로 갔는데

뉴욕에서 가 본 식당들중 가장 친절했어요 스테이크 크기가 커서 놀라니 your small piece of steak 나왔다고 ㅋㅋㅋ 농담도 하고 많이 먹어서 놀랐는지 천천히 그럼 다 먹고가 라고 하기도 하면서 굉장히 편하게 스몰톡(?)해줘서 기분 좋았습니다

한가해서 그런지 편한 자리에 앉으라고 해서 4인 자리에 앉았습니다

킨스 쇼비뇽이었나 킨스 자체 와이너리가 있는건지 와인 추천 부탁하니 저걸 추천해주더라고요 맛있었어요 스테이크랑 같이 마시니 쭉쭉 들어가서 대낮에 한잔 더 시켜 마셨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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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살짝 어두운데 전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뭔가 역사가 묻어나는 느낌이었어요 어두운 조명이 벽난로와 사진들 천장에 파이프와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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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고를때도 설명이나 질문이 있냐 그래서 메뉴 추천 부탁한다고 했더니 어떤 부위 좋아하냐해서 사실 필렛미뇽이나 샤또브리앙을 좋아하기는 한데 포터하우스가 유명하다고 해서 고민이다 그건 너무 많지? 했더니 그러면 T본을 먹어보라고 남은건 싸줄테니 살짝 데워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어차피 돈 생각 안하고 간거라서 그럼 그거 먹겠다고 했는데 세상에 안심부위 한입 베어문 순간 충격받았습니다 너무 맛있어서요 느끼하지도 않았지만 느끼한 순간 양파랑 토마토 썰어먹고 와인한잔 하면 깔끔해지는 느낌이었어요 굉장히 담백하고 고기가 가진 장점을 한껏 끌어올려주는 스테이크입니다 따로 소스도 없어요 근데 그냥 먹을때 제일 맛있었습니다 안타까운건 동행분이 계셨다면 크림 스피나치도 먹었을건데 싶어서 아쉽더라고요 ㅋㅋ

많이 먹는 편인데도 등심부분이랑 뼈에 붙은 고기는 아예 손도 못댔어요 양이 적으신 분들은 더 적은양의 메뉴나 나눠드실분을 찾으셔야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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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서비스 맛 정말 다 만족하고 나온 식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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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판엔 keens chophouse라고 써있으니 참고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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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22 · 댓글 5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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