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4주차 맛집 후기 2탄☺️ (피터루거, 벤자민, 할랄가이즈 및 프랜차이즈 )

핵심요약

뉴욕 4주차 맛집 후기로 버거·피자·타코·할랄푸드·스테이크·디저트 10곳을 가격·위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 토니버거(센트럴파크 동쪽) $10, 포장 후 공원 벤치 추천
  • 로스 타코스(첼시마켓) 개당 $5, 웨이팅 있어도 추천
  • 할랄가이즈(모마 근처) $10, 카스바할랄2(자연사박물관 근처) $9
  • 네이슨스 핫도그(코니아일랜드) 세트 약 $15
  • 피터루거(브루클린) 인당 $100~, 벤자민 스테이크(엠파이어 근처) 런치 $45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첼시 마켓에서 뭘 먹어야 하나요?

첼시 마켓 안 로스 타코스 No.1이 명물로 꼽히며 타코 개당 $5입니다. 줄이 길어도 웨이팅 가치가 있다고 평합니다. 치킨·비프·포크 모두 맛있었고, 또띠아나 콘 중 선택하며 고수는 빼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2.뉴욕 피터루거 스테이크하우스 팁은 얼마나 줘야 하나요?

빌지에서 세금을 제외한 음식 주문 가격에 팁 비율을 곱해 계산합니다. 세금은 별도로 맨 마지막에 더합니다. 예시로 음식값 $89, 세금 $8.9일 때 $89 x 0.8(20% 팁 책정)에 세금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인당 예산은 $100 이상입니다.

3.코니아일랜드 네이슨스 핫도그는 얼마인가요?

기본 핫도그와 1/2 어니언링 주문 기준 약 $15이며, 어니언링이 특히 맛있다고 평합니다. 평일 오전에도 줄이 꽤 길었습니다. 셀프 오더 줄에 서야 하며, 파라솔은 약 $10에 대여해 모래사장에서 쉴 수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가격대(토니버거 $10, 피터루거 인당 $100~, 벤자민 런치 $45 등) ·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는 레스토랑 위크 기간 한정 런치 $10 페이백 진행 중 · 피터루거 팁 계산 시 세금 별도 가산 방식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예산을 아끼며 가벼운 식사만 원하는 여행객에게는 인당 $100 안팎인 피터루거 같은 항목이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피터루거에서 서버와 근처 손님들과 이야기하며 즐겁게 식사했다고 적었고, 르뱅쿠키 분점에서는 웨이팅 없이 바로 구매해 벤치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뉴욕 여행 4주차에 진입해 맛집 후기 2탄 작성해봅니다ㅎㅎ

이번글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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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ny dragon's grille (토니버거) - 센트럴파크 동쪽 🔥

뉴욕에서 먹었던 버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집입니다!!

백종원 맛집이라고 소개되어 있던 곳이라 제가 갔을 때도 한국인 분들이 많았어요ㅋㅋㅋ

수제버거인데 양도 어마어마 하고 딱 근본있는 맛! 엄청 느끼하지도 않아서

양이 많은데도 버거 하나 다 먹었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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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10

⭐️ 팁 : 센트럴 파크 앞 쪽에 위치 해 있어서 포장 하신 후 벤치에서 드시는 것 추천합니다ㅎㅎ

🍖 *추천메뉴 : tony 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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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달러, 1.5달러 피자 - 0.99, 1.5 쓰여있는 간판을 찾으세요:)

길에서 많이 보실 수 있는 저렴한 피자집들입니다

지나가면서 맛있나..? 했는데 진짜 가성비 갑!!! 무조건 드셔보세요ㅋㅋㅋ

조스피자가 물론 맛있긴하지만 가격 무시못합니다

1달러 피자도 짭짤하고 맛있지만 웃기게도 1.5달러 피자가 조금 더 맛있습니다

저는 길 걸어다니면서 허기지면 하나씩 먹었어요 조스피자가 조각에 4달러? 조금 넘었던 것 같은데

조스 피자 한 번 드셔보신 분이라면 이제 1달러 피자로 넘어오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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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1, $1.5

⭐️ 팁 : 피자는 무조건 치즈입니다!! 노 토핑!

🍖 *추천메뉴 :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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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os tacos no.1 - 첼시 마켓 안

첼시 마켓의 명물 로스 타코스입니다

줄이 길게 서 있어서 기다릴까 고민했지만.. 웨이팅의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치킨 비프 포크 각각 하나씩 먹어봤는데 전부 맛있었어요 역시 인기 많은 집은 이유가 있는 느낌

주문 하신 후 바로 왼쪽으로 가셔서 또띠아 종류?(또띠아랑 콘 있었는데 저는 콘 했습니당)와

어떤거 넣을건지 고르는데 고수 싫어하시면 빼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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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개당 $5

⭐️ 팁 : 일행 분과 함께라면 바로 옆에있는 피자집과 중식집에서 메뉴 하나씩 주문하신 후 나눠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추천메뉴 : 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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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he halal guys - 모마 미술관 근처

한국에도 상륙한 할랄가이즈 입니다! 저는 본점이라고 알고 있는 곳에서 먹었습니다

일단 친절하십니다ㅋㅋㅋ한국말로 메뉴 고르고 있으니 "안녕하세요"랑 손하트까지 날려주셨어요

저는 치킨과 비프가 섞인 콤보 플래터로 주문했는데 일단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2인당 플래터 미디움 하나면 좋을 것 같아요

맛은 맥도날드 상하이 버거에 있는 흰색 소스를 잔뜩 버무린 해외 비빔밥 느낌?

정말 맛있어요!! 매운 소스 살짝 둘러 먹으면 많이 느끼하지도 않고 절로 들어갑니다ㅎㅎ

가격도 저렴하고 길에서 밥먹는 신선한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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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10

🍖 *추천메뉴 : 콤보 플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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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he casbah halal 2 - 자연사 박물관 근처

할랄 가이즈에 반해 또 사먹은 길거리 할랄 푸드입니다

구글 평점이 좋아 방문했는데 만족한 집 입니다

이번에도 치킨 비프 섞인 콤보 플래터를 주문했는데 할랄과는 달리

큐브형으로 잘린 고기가 들어가고 병아리 콩도 추가 되었습니다!

채소도 신선하고 가격도 할랄보다 1달러 저렴합니다ㅋㅋㅋ 그리고 양,,할랄보다 많습니다

자연사 박물관 보면 허기지는데 여기서 간단히 한 끼 떼웠습니다!

💵 가격 : $9

🍖 *추천메뉴 : 콤보 플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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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nathan's famous - 코니아일랜드

코니 아일랜드의 명물 핫도그 집입니다

평일 오전에 방문했는데도 줄이 꽤 길었습니다 셀프 오더 줄에 서세요

기본 메뉴인 핫도그와 1/2 어니언링 주문했습니다 바닷가라 가격이 사악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괜찮았어요! 핫도그는 그냥 그랬는데 어니언링 약 5달러인데도 양이 많습니다!!

방금 튀겨 바삭바삭 정말 맛있었어요 바다를 보며 간단히 먹기 좋은 한 끼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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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15

⭐️ 팁 : 저는 파라솔 약 10달러에 구매해서 모래사장에 앉아서 낮잠 잤습니다 분위기 즐기기 좋아요!

🍖 *추천메뉴 : 어니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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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피터루거 - 브루클린 🔥

3대 스테이크 피터루거입니다 저는 홈페이지에서 예약한 후 방문했습니다

뉴욕에서 먹었던 음식 중에 손에 꼽히는...최고의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저희는 스테이크에 양파&토마토, 베이컨 추가해서 주문하였는데 와 베이컨부터 미쳤습니다

스테이크도 질기지 않고 소스도 입맛에 맞아서 하나도 남김 없이 다 먹고 왔어요

토마토랑 양파는 사악한 가격이긴 하지만 스테이크랑 먹으면 그렇게 어울릴 수 없습니다 반드시 주문하세요

제가 방문시에는 서버분도 너무 친절하고 근처 손님분들도 재밌고 다정하신 분이라 이것저것 이야기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하고 왔습니다ㅎㅎ 그런데 후기를 보니 서버 별로 엄청 갈리군요!

저는 추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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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인당 $100~

⭐️ 팁 : 빌지를 받으시면 세금을 제외한 음식주문 가격에 팁을 곱하시면 됩니다 세금은 마지막에 더하셔요

ex) 음식값 $89 / 세금 $8.9 -> $89 x 0.8(팁 가격 20%책정시) + $8.9

🍖 *추천메뉴 : 스테이크, 양파&토마토,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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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 프라임 - 엠파이어 근처

가성비 좋은 레스토랑 벤자민 스테이크 프라임입니다

이번 레스토랑 위크에 참여중이라 런치 드시고 $10 페이백 받을 수 있어요

저는 런치 코스로

에피타이저 > 시저샐러드/랍스타 비스큐

엔트리 > 살로인 스테이크

디저트 > 뉴욕치즈케이크/초코 케이크 + 커피

이렇게 먹었는데요 솔직히 스테이크는 그냥 그랬습니다ㅋㅋㅋ

그런데! 스테이크 빼고 전부 다 맛있었어요 처음나오는 빵&크림치즈 부터

에피타이저 디저트까지 만족했습니다 런치$45 + 레스토랑 위크 시즌이니

한 번 방문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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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인당 $45~

⭐️ 팁 : 에피타이저로 구운 오징어도 맛있다고 합니다 한 번 시도 해 보세요ㅎㅎ

🍖 *추천메뉴 : 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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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길거리 푸드트럭 땅콩 - 브라이언트 파크 및 길거리 포진

간식으로 잘 사먹은 땅콩입니다ㅎㅎ

길 가다 보시면 땅콩파는 트럭이 많이 있는데요 저렴한 가격으로 간단히 먹기 좋은 간식입니다

달달한 설탕 코팅이 입혀져 있어 당충전하기 좋습니다!

양은 땅콩이 훨씬 많으나 캐슈넛이 맛은 더 있습니다 둘 다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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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2, $3

🍖 *추천메뉴 : 땅콩, 캐슈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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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르뱅 쿠키 - 자연사 박물관 근처

디저트의 성지 르뱅쿠키입니다 저는 본점 바로 근처에 있는 분점에 방문했습니다.

진짜 너무 달달하고 맛있습니다 디저트 덕후분들 무조건 방문하세요!!

겉바 속촉의 교과서 그 자체입니다 다만 단 걸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너무 달아

인상을 찌뿌릴 수 있어요

점원도 무척 친절하시고 여기 분점은 보통 웨이팅 없이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앞에 의자가 있어서 옆 던킨집에서 라떼 주문후 먹고 갔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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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개당 $5

⭐️ 팁 : 분점 벤치에서 라떼와 함께 드셔보세요

🍖 *추천메뉴 : 더블 초코칩

이렇게 추천 드릴 수 있는 집을 후기와 함께 작성해봤습니다ㅎㅎ

이외에도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 스몰(컵케잌은 비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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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햄버거 집은

칙필레, 파이브가이즈, 웬디스, 파파이스 방문했는데 졸리비까지 방문후 비교글 작성해 볼게요ㅎㅎ

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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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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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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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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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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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8-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291 · 댓글 7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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